오늘까지 생수단식 6일을 했습니다.
원래 7일을 목표로 했으니 내일까지만 하려고 합니다.
몸상태로 봐서는 10일까지 하고 싶은데 워낙 일들이 밀려서요.
그런데 오늘 김동극 선생님의 책을 봤는데요.
단식 마지막날 완전단식(물도 안먹는 것)을 하고 바로 다음날부터 밥을 먹는 방법이 나와있더군요.
생각해보니 일리가 있는것 같아요.
제가 평소에 밥과 국을 함께 잘 안먹거든요. 그래서인지 별로 소화장애를 느낀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미음이나 죽보다 오히려 밥이 더 속이 편한것도 같아요. 경험상.
근수님은 위 방법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원래 7일을 목표로 했으니 내일까지만 하려고 합니다.
몸상태로 봐서는 10일까지 하고 싶은데 워낙 일들이 밀려서요.
그런데 오늘 김동극 선생님의 책을 봤는데요.
단식 마지막날 완전단식(물도 안먹는 것)을 하고 바로 다음날부터 밥을 먹는 방법이 나와있더군요.
생각해보니 일리가 있는것 같아요.
제가 평소에 밥과 국을 함께 잘 안먹거든요. 그래서인지 별로 소화장애를 느낀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미음이나 죽보다 오히려 밥이 더 속이 편한것도 같아요. 경험상.
근수님은 위 방법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