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이렇습니까? 단식을 하고 있는건지 너무 무난하여 어째 통 감이 없습니다.
어제 3일째는 낮에 속이 메스껍고 밤에는 관절에 통증이 있었습니다. 그게 전부
였습니다. 어제 밤 8시 반정도에 잠이 들어 새벽 두시에 깨어 이런저런 생각으로
네시까지 누워있다가 TV를 아침 7시까지 보았습니다. 아침에 밖에 나가 운동을
하고 생수를 마시고 출근 해서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단식 4일째 : 체중이 어제보다 0.5kg이 더 줄었고, 맥박은 81회로 별 차이 없습니다.
정신은 맑고 몸도 가볍습니다. 100m 달리기를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이대로라면
열흘단식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도 일정이 있는지라 계획대로 마치고
기회 닿을때 장기단식 한번 해볼까 합니다. 이번 단식으로 얻은 것은 회복식이 끝나고
전반적으로 기술할까 합니다. 저는 명현반응이 거의 없습니다. 특이체질 인가요?
어제 3일째는 낮에 속이 메스껍고 밤에는 관절에 통증이 있었습니다. 그게 전부
였습니다. 어제 밤 8시 반정도에 잠이 들어 새벽 두시에 깨어 이런저런 생각으로
네시까지 누워있다가 TV를 아침 7시까지 보았습니다. 아침에 밖에 나가 운동을
하고 생수를 마시고 출근 해서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단식 4일째 : 체중이 어제보다 0.5kg이 더 줄었고, 맥박은 81회로 별 차이 없습니다.
정신은 맑고 몸도 가볍습니다. 100m 달리기를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이대로라면
열흘단식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도 일정이 있는지라 계획대로 마치고
기회 닿을때 장기단식 한번 해볼까 합니다. 이번 단식으로 얻은 것은 회복식이 끝나고
전반적으로 기술할까 합니다. 저는 명현반응이 거의 없습니다. 특이체질 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