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하루 나단체의 모든글을 읽어보고 마음도 다지면서 내일부터 단식에 들어가려고해요.
단식이 처음은 아니지만, 마음을 굳게먹고 제대로해보려고합니다.
요근래에 몸상태가 좋아지는편이었고 반신욕과 소식, 밀가루음식안먹기, 걷기운동 등으로
피부도좋아지고 머리결도 좋아져서 아주약간증상을보이던 아토피(피부가려움증정도)도 전혀
나타나지않고요. 몸무게도2-3키로줄어 몸도가벼워졌고요. (기분최상이였죠^^)
그러다가 몇주전쯤에 갑작스런심경변화로 마구 폭식을하게되고 가벼운운동조차하지않았어요.
반신욕도 귀찮아져서(뜨거운물에 가만앉아있는것도 일이라고 그게귀찮아서...) 그것마저 하지
않았어요. 몇주간 그렇게 밀가루음식과 기름진음식만 골라먹어가며 말그대로 폐인의 생활을
보냈더니 2주전쯤부터 촉촉했던얼굴피부에 기름이끼고, 거무튀튀해지며, 입에서 단내나
안좋은냄새도 나는듯하고 전체적으로 피부가푸석푸석해지더니 얼마전부터는 각질이
심하게 일어나고 몇주전의 바른생활로 가꾸어놓았던 몸상태의 정반대가 되기시작했습니다.
엇그제부터는 온몸이 가려워 잠들기가무섭게 깨버리고 새벽 1,2시경부터는 아얘
본격적으로 긁느라;잠을 제대로 잘수도 없게됬어요.
제몸뚱아리하나와 그야말로 전쟁입니다. 내일부터는 전처럼 잘할수있어.. 라고 다짐한지가
수일이에요. 오늘도 어쩜 지난어제들과마찬가지로 헛다짐으로만 끝날수도 있겠지요.
그래도 제대로하자. 고 또 생각합니다.
나단체에는 1년전에도 가입해 여러글을읽고 또 박근수님께 조언도 여러번받았지만,
그세 아이디도 잊어버릴정도의 시간이 흘렀내요.
공부하는 학생인데...나단체에들렀던 그때로부터 지금까지1년동안 전 무엇을얼마나 실패했는지
생각하면 까마득합니다.
다시 일년후에 또 이런후회로 소중한 하루를 우울하게보내고싶지않아요.
올해에는 그동안공부했던결과가 나타나는 중요한시기이기도해요.
두개의 시험이 더 남아있지만, 공부에열중하기에앞서 내몸이깨끗하며 아프지않게하는게
더 중요하다고봅니다. 그래야 남은시험도 순조롭게 볼것같습니다.
내일부터 단식에앞선 준비기간을 가지고 계속 천천히 정도를 밟아가려고해요.
그동안 많은 조언부탁합니다.
제가 글제목에올린 '단식중에 마셔도괜찮을 차' 에대해 궁금합니다.
저는 몸이차가운편이라 생강차나 대추차를(인스턴트차말고 직접우려먹으려고요) 생각중인데,
어떤지요. 헌데 생강차를생각하면 강하고 쓴맛때문에 속이빈상태에서 오히려 위를자극하진
않을지가 또 걱정이네요.
내일부터 매일 경과보고 하겠습니다.
제가 어떤면에서든 성공한사례가 되어 누구에게 좋은귀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하며.....
단식이 처음은 아니지만, 마음을 굳게먹고 제대로해보려고합니다.
요근래에 몸상태가 좋아지는편이었고 반신욕과 소식, 밀가루음식안먹기, 걷기운동 등으로
피부도좋아지고 머리결도 좋아져서 아주약간증상을보이던 아토피(피부가려움증정도)도 전혀
나타나지않고요. 몸무게도2-3키로줄어 몸도가벼워졌고요. (기분최상이였죠^^)
그러다가 몇주전쯤에 갑작스런심경변화로 마구 폭식을하게되고 가벼운운동조차하지않았어요.
반신욕도 귀찮아져서(뜨거운물에 가만앉아있는것도 일이라고 그게귀찮아서...) 그것마저 하지
않았어요. 몇주간 그렇게 밀가루음식과 기름진음식만 골라먹어가며 말그대로 폐인의 생활을
보냈더니 2주전쯤부터 촉촉했던얼굴피부에 기름이끼고, 거무튀튀해지며, 입에서 단내나
안좋은냄새도 나는듯하고 전체적으로 피부가푸석푸석해지더니 얼마전부터는 각질이
심하게 일어나고 몇주전의 바른생활로 가꾸어놓았던 몸상태의 정반대가 되기시작했습니다.
엇그제부터는 온몸이 가려워 잠들기가무섭게 깨버리고 새벽 1,2시경부터는 아얘
본격적으로 긁느라;잠을 제대로 잘수도 없게됬어요.
제몸뚱아리하나와 그야말로 전쟁입니다. 내일부터는 전처럼 잘할수있어.. 라고 다짐한지가
수일이에요. 오늘도 어쩜 지난어제들과마찬가지로 헛다짐으로만 끝날수도 있겠지요.
그래도 제대로하자. 고 또 생각합니다.
나단체에는 1년전에도 가입해 여러글을읽고 또 박근수님께 조언도 여러번받았지만,
그세 아이디도 잊어버릴정도의 시간이 흘렀내요.
공부하는 학생인데...나단체에들렀던 그때로부터 지금까지1년동안 전 무엇을얼마나 실패했는지
생각하면 까마득합니다.
다시 일년후에 또 이런후회로 소중한 하루를 우울하게보내고싶지않아요.
올해에는 그동안공부했던결과가 나타나는 중요한시기이기도해요.
두개의 시험이 더 남아있지만, 공부에열중하기에앞서 내몸이깨끗하며 아프지않게하는게
더 중요하다고봅니다. 그래야 남은시험도 순조롭게 볼것같습니다.
내일부터 단식에앞선 준비기간을 가지고 계속 천천히 정도를 밟아가려고해요.
그동안 많은 조언부탁합니다.
제가 글제목에올린 '단식중에 마셔도괜찮을 차' 에대해 궁금합니다.
저는 몸이차가운편이라 생강차나 대추차를(인스턴트차말고 직접우려먹으려고요) 생각중인데,
어떤지요. 헌데 생강차를생각하면 강하고 쓴맛때문에 속이빈상태에서 오히려 위를자극하진
않을지가 또 걱정이네요.
내일부터 매일 경과보고 하겠습니다.
제가 어떤면에서든 성공한사례가 되어 누구에게 좋은귀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