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차 회복식 4일차다
요즈음은 어떻게 먹는 정량을 지키는 것이
나의 최대한 관심사다
밥 반공기, 된장국 1그릇, 귤1개, 사과1개..가끔식, 계란 흰자1개..가금씩
정량을 콘트롤 하기위해 딱맞는 바지를 입는다
단식을 시작하기전에는 바지 36도 힘들었는데
지금 바지32를 입고 다닌다
어제는 안양천을 구일역 부근에서 한강이 보인는데 까지
걸어서 왕복했다(약 15km)
오늘 아침은 10km를 뛰었다
요즈음은 입에서 절로 콧노래가 나온다
몸이 가벼워 졌으니 운동을 해도 피곤 한줄 모르고..
예비단식, 본단식, 1차 회복식 때 힘들었던것은
다 잊어 버리고..
지금 생각해보니
많은 사람들이 비만한 사람들을 보고
마음 속으로 어떻게 생각을 했을까..아찔하다
자신의 몸을 가꾼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번 단식을 통한 깨달음이다
난 이사이트를 통해
직장을 다니면서 단식을
수행한것이 이번이 3번째다
4년전에 10일 생수단식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2년정도 몸을 잘 유지 해 왔었다
직장을 옮기면서 어쩔 수 없는 술자리, 저녁 회식 등 등으로
어느순간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니
언제 이렇게 되었지..
이제는 절대 잊지않을려고 한다
나의 추한 모습을...
그래서 꽉기는 옷을 항상입고, 술자리에서도
먹는것을 절제 하며
매일 아침마다 안양천을 뛸려고 한다
단식을 계획 하시는 분들에게는
단식 중에 포기 할 생각이면 시작도 하지 말고
'포기 하면 죽는다' 는 생각으로 시작 하며
단식중에 있는 분들은 조금만 참으면
그 엄청난 단식의 고마움이 온다는 생각을...
모든 분들께
늘 좋은 하루!!!!
추신:
안양천을 뛰다보면
영등포구보다 구로구에서는 고수 부지를 넘 잘 해 놓았는데
누군지는 모르지만 구로구청장님 및 관련 공무원들께
감사하는 맘을 가집니다
요즈음은 어떻게 먹는 정량을 지키는 것이
나의 최대한 관심사다
밥 반공기, 된장국 1그릇, 귤1개, 사과1개..가끔식, 계란 흰자1개..가금씩
정량을 콘트롤 하기위해 딱맞는 바지를 입는다
단식을 시작하기전에는 바지 36도 힘들었는데
지금 바지32를 입고 다닌다
어제는 안양천을 구일역 부근에서 한강이 보인는데 까지
걸어서 왕복했다(약 15km)
오늘 아침은 10km를 뛰었다
요즈음은 입에서 절로 콧노래가 나온다
몸이 가벼워 졌으니 운동을 해도 피곤 한줄 모르고..
예비단식, 본단식, 1차 회복식 때 힘들었던것은
다 잊어 버리고..
지금 생각해보니
많은 사람들이 비만한 사람들을 보고
마음 속으로 어떻게 생각을 했을까..아찔하다
자신의 몸을 가꾼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번 단식을 통한 깨달음이다
난 이사이트를 통해
직장을 다니면서 단식을
수행한것이 이번이 3번째다
4년전에 10일 생수단식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2년정도 몸을 잘 유지 해 왔었다
직장을 옮기면서 어쩔 수 없는 술자리, 저녁 회식 등 등으로
어느순간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니
언제 이렇게 되었지..
이제는 절대 잊지않을려고 한다
나의 추한 모습을...
그래서 꽉기는 옷을 항상입고, 술자리에서도
먹는것을 절제 하며
매일 아침마다 안양천을 뛸려고 한다
단식을 계획 하시는 분들에게는
단식 중에 포기 할 생각이면 시작도 하지 말고
'포기 하면 죽는다' 는 생각으로 시작 하며
단식중에 있는 분들은 조금만 참으면
그 엄청난 단식의 고마움이 온다는 생각을...
모든 분들께
늘 좋은 하루!!!!
추신:
안양천을 뛰다보면
영등포구보다 구로구에서는 고수 부지를 넘 잘 해 놓았는데
누군지는 모르지만 구로구청장님 및 관련 공무원들께
감사하는 맘을 가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