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차라리단식 이름: 박근수 · 2005-01-24 19:40 · 조회 100
드디어 굉장히 황망스럽고
애끓는 선상에 들어섰군요.

식욕을 당기는 자극성 음식은 썩 물리치시고
단순 담백함으로 길들이는 일이 단순하게
입을 봉하는 일보다 백배 천배 지난하나
못할 일도 아니지요. 어떠한 인연이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