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망극 이름: 박근수 · 2005-01-25 19:53 · 조회 86
눈동자를 투과한 여러음식을 보고
생각을 내어 마음이 풍파를 일으키면
걷잡을 수가 없습니다.

내 주인이 어디에 있는지 헷갈립니다

내 손발을 움직이고 한탄하게 하는 게
어디있는지..

보식 중 그여린 위장에 매운탕을 들었다니
망극하게 되었습니다.

회복식은 세살배기 아이가 바로 먹을수 있는
것으로 기준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