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선험자 이름: 박근수 · 2005-01-26 18:51 · 조회 71
이름 검색을 통한 손품을 팔면 기다리는 것 보다 빠를 것입니다.
'효소단식'하면 하영희, 이교숙, 김규리, 김현님이 떠 오릅니다.

김정선, 정혜인, 강환정, 라일락, 이런 분들의 감동있는 경험담도
담을 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름을 검색창에 올려 비추면 귀한
글이 반갑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효소의 효용성은 아무래도 주관적일 수 밖에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