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부산을 떠나니 부산이 보이더라 이름: 해피 · 2000-11-25 20:17 · 조회 4
다시 한 번 가 보고 싶은 곳입니다.
많은 추억들이 있어요.
저가 부산에 있을 당시만 해도
서면거리는 낭만이 풍부했답니다.

음주운전하다가 금정경찰서에 차 뺃기고 그 이틀 아침에 15만원으로 해결 한 적도 있고
심야 디스코텍도 있었고
아버지 돌아가시고 장례치르고 저녁늦게 들른 스텐드바의 기억도 있고

푹 쉬고 올라 오세요.

김동극선생님과 2001년 3월 1일 오후 2시에 서울에서 초청강연회를 하기로 일을 매듭지었습니다.
용석님이 많이 도와주셔야 해요.
구체적인 진행상황은 메일로 의논하기로 하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