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번 가 보고 싶은 곳입니다.
많은 추억들이 있어요.
저가 부산에 있을 당시만 해도
서면거리는 낭만이 풍부했답니다.
음주운전하다가 금정경찰서에 차 뺃기고 그 이틀 아침에 15만원으로 해결 한 적도 있고
심야 디스코텍도 있었고
아버지 돌아가시고 장례치르고 저녁늦게 들른 스텐드바의 기억도 있고
푹 쉬고 올라 오세요.
김동극선생님과 2001년 3월 1일 오후 2시에 서울에서 초청강연회를 하기로 일을 매듭지었습니다.
용석님이 많이 도와주셔야 해요.
구체적인 진행상황은 메일로 의논하기로 하죠.
그럼
많은 추억들이 있어요.
저가 부산에 있을 당시만 해도
서면거리는 낭만이 풍부했답니다.
음주운전하다가 금정경찰서에 차 뺃기고 그 이틀 아침에 15만원으로 해결 한 적도 있고
심야 디스코텍도 있었고
아버지 돌아가시고 장례치르고 저녁늦게 들른 스텐드바의 기억도 있고
푹 쉬고 올라 오세요.
김동극선생님과 2001년 3월 1일 오후 2시에 서울에서 초청강연회를 하기로 일을 매듭지었습니다.
용석님이 많이 도와주셔야 해요.
구체적인 진행상황은 메일로 의논하기로 하죠.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