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넘게 폭식증에 시달리던내가 마음을 굳게잡고 단식을 시작했다.
꽃다운나이 20살 이제2005년에 나는 20살이되었다.
20살에 꼭 해봐야할것 불같은사랑
나는 이걸 꼭 해보고싶은데...
나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그러기에 내주변에 누구든지 사랑할수 없었다.
폭식을하면서 외부와 접촉을 피하게 되었고.
거울속의 나는 너무나도 흉칙하게 변해있었다.
키165cm 몸무게50kg이였던나는 아주 마른편도아니면서
적당하게 통통한 체형이였다. 내가봐도 더이상 살을 빼도 되지 않을것처럼 적당한 체형이였다.
하지만 어느새 휴학을 하고난뒤 집에만 있던 나는
아무도 보지않을때 군것질을하고는
아무것도 안먹은것처럼 사람들을 대하곤했다.
하지만 몸의 변화는 너무나도 적날하게 진실을 말해주고 있었다.
늘어나는 살은 어쩔수 없었고.
우울증에 시달리게 되었다.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면 왠지 나를 한심하다고 쳐다보는것 같았고.
점점 사람들을 피해다니기 시작했고 집에만 있는 횟수도 증가했다.
나는 원래 운동량이 많았다.
고2때부터 헬스를 다녔고 현대무용 째즈댄스 성악 뮤지컬노래등등
대학을 들어가기 위해 나는 필사적으로 실기에 매달렸다.
덕분에 내몸은 운동량이 많은걸로 익숙해져 있었다.
다른사람같으면 1시간운동이 나한테는 기본이였던것이다
살빼기는 너무 힘들었다나에게는 더욱이나...
이 홈페이지를 알게된후
나는 변하려고한다 2틀밖에 안됐지만 자꾸자꾸 포기하고싶은생각이 든다
몸에 힘이없고 두통도 있다.
먹고 싶은걸 이렇게 참는데 나중에 보식기간에 또 다시 폭식을 하게되지 않을까 너무너무너무너무걱정된다.
제발 나의 식생활에 변화가 있었으면 한다.
매일빵과 과자에 익숙해져있던 나의 식생활이
채식위주의 깨끗한 식생활로 변화할수있었으면 한다.
이렇게 간절한데....
본단식 2틀동안 나의 하루는 이렇다.
아침 8시기상 컴퓨터를 한시간정도하고
방정리를 한다.
본단식때부터 나이트 댄스학원을다니기위해 얼마인지 알아보기위해 학원을 찾아간다
그렇게 1시간가량 천천히 걷는다
책(잡지)을 보다가 12시30분경 오래된친구를 만난다
4시까지 줄기차게 얘기를하고
낮잠을잔다.6시까지.
일어났는데 자꾸 포기하고싶은생각이 들어 나단체에서 출력한 몇장의 프린트(스크랩을 해놨음)를 천천히 읽으면서 다시 마음을 다진다.
하루에 마그밀 5알씩 나눠서 먹고있다.
아침에 3알 점심에 2알
대변이 굉장히 자주 나오는데 대부분이 물처럼 나온다.
나는 숙변은 왠지 없을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이런식으로 4일정도 마그밀을하루에 5알씩먹으려고 생각중이다.
체중감량을 위해서 단식을 하려면 하지말으라고 되었있는데
나는 물론 체중감량의 목적도 있지만지금59kg...10kg쯤쪘음-맞는옷이없을뿐더러 허름한츄리닝만입고다니니 20살이 이래도 되는건가싶다.
제일큰목적은 폭식증을 치료하는것이다.
정말 미칠것같다.
폭식증때문에 스스로 컨트롤하지못하는 내자신이 너무나도 한심해 죽을지경이다.
정말로 제발....제발 고치고 싶다.
본단식 7일간 목표로 하고있다.
과연내가 견딜수있을지 의문이다.
부디 여러사람들의 관심과 격려부탁드립니다.
꽃다운나이 20살 이제2005년에 나는 20살이되었다.
20살에 꼭 해봐야할것 불같은사랑
나는 이걸 꼭 해보고싶은데...
나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그러기에 내주변에 누구든지 사랑할수 없었다.
폭식을하면서 외부와 접촉을 피하게 되었고.
거울속의 나는 너무나도 흉칙하게 변해있었다.
키165cm 몸무게50kg이였던나는 아주 마른편도아니면서
적당하게 통통한 체형이였다. 내가봐도 더이상 살을 빼도 되지 않을것처럼 적당한 체형이였다.
하지만 어느새 휴학을 하고난뒤 집에만 있던 나는
아무도 보지않을때 군것질을하고는
아무것도 안먹은것처럼 사람들을 대하곤했다.
하지만 몸의 변화는 너무나도 적날하게 진실을 말해주고 있었다.
늘어나는 살은 어쩔수 없었고.
우울증에 시달리게 되었다.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면 왠지 나를 한심하다고 쳐다보는것 같았고.
점점 사람들을 피해다니기 시작했고 집에만 있는 횟수도 증가했다.
나는 원래 운동량이 많았다.
고2때부터 헬스를 다녔고 현대무용 째즈댄스 성악 뮤지컬노래등등
대학을 들어가기 위해 나는 필사적으로 실기에 매달렸다.
덕분에 내몸은 운동량이 많은걸로 익숙해져 있었다.
다른사람같으면 1시간운동이 나한테는 기본이였던것이다
살빼기는 너무 힘들었다나에게는 더욱이나...
이 홈페이지를 알게된후
나는 변하려고한다 2틀밖에 안됐지만 자꾸자꾸 포기하고싶은생각이 든다
몸에 힘이없고 두통도 있다.
먹고 싶은걸 이렇게 참는데 나중에 보식기간에 또 다시 폭식을 하게되지 않을까 너무너무너무너무걱정된다.
제발 나의 식생활에 변화가 있었으면 한다.
매일빵과 과자에 익숙해져있던 나의 식생활이
채식위주의 깨끗한 식생활로 변화할수있었으면 한다.
이렇게 간절한데....
본단식 2틀동안 나의 하루는 이렇다.
아침 8시기상 컴퓨터를 한시간정도하고
방정리를 한다.
본단식때부터 나이트 댄스학원을다니기위해 얼마인지 알아보기위해 학원을 찾아간다
그렇게 1시간가량 천천히 걷는다
책(잡지)을 보다가 12시30분경 오래된친구를 만난다
4시까지 줄기차게 얘기를하고
낮잠을잔다.6시까지.
일어났는데 자꾸 포기하고싶은생각이 들어 나단체에서 출력한 몇장의 프린트(스크랩을 해놨음)를 천천히 읽으면서 다시 마음을 다진다.
하루에 마그밀 5알씩 나눠서 먹고있다.
아침에 3알 점심에 2알
대변이 굉장히 자주 나오는데 대부분이 물처럼 나온다.
나는 숙변은 왠지 없을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이런식으로 4일정도 마그밀을하루에 5알씩먹으려고 생각중이다.
체중감량을 위해서 단식을 하려면 하지말으라고 되었있는데
나는 물론 체중감량의 목적도 있지만지금59kg...10kg쯤쪘음-맞는옷이없을뿐더러 허름한츄리닝만입고다니니 20살이 이래도 되는건가싶다.
제일큰목적은 폭식증을 치료하는것이다.
정말 미칠것같다.
폭식증때문에 스스로 컨트롤하지못하는 내자신이 너무나도 한심해 죽을지경이다.
정말로 제발....제발 고치고 싶다.
본단식 7일간 목표로 하고있다.
과연내가 견딜수있을지 의문이다.
부디 여러사람들의 관심과 격려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