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9시기상...
아침에 비디오한편을 보고 여기 홈페이지에서 스크랩한거 한번 쫙 읽어보고...
줄치고 정리하고 소리내어 읽으면서 다짐하다가
12시경 온철에 갔다.
집에서 가까운터라 비싼데도 불구하고(만원임--)냉온욕을하기위해...힘든몸을 이끌고 나갔다.
탕에들어갔다 나오면서...반식욕하고나오면서... 사우나 들어갔다 나오면서....한증막 들어갔다 나오면서...
거짓말안하고 한5번은 쓰러질뻔했다.
그럴때마다 주저앉거나 누울수있는 의자에 누워서 잠시 눈을붙이고 일어났다.
뜨뜻한물에 있다가 찬물에 갔다가...이렇게 3번정도 반복하고.
물대포같은걸로 마사지를 하니 기분이 한층 맑아지는 느낌이였다.
한증막들어갔다가 나와서 TV보는데가 있었는데 잠시 TV를보다가 잠이들었다. 그렇게
1시간가량 자고 일어나서 샤워를 간단하게 하고 집에오니 7시정도였다.
수분이 너무 많이 빠질걸 염려해서 물도 중간중간에 마셔줬다.
오늘부터 마그밀은 먹지 않았다.
먹어야하는건가...?
음... 집에와서 할머니와 대화좀하고...(단식하시는거 모르시는데 자꾸 내가 밥을 안먹으니깐 화만내신다...-_-;;;)
내방으로 올라와서 책좀보다가 일기쓰고 ...
친구랑 통화하고...
손톱정리하고...머리정리하고나니 금새11시다..
힘들다... 정말 포기하고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그럴때마다 스크랩한걸 보거나 소리내어 읽는다.
여기홈페이지에 와서 체험기를읽는다거나..
자기최면을건다.
잘하고있어 세희야. 지금 너의 몸속에있는 모든기관이 편히 쉬게되는거야
그동안 너가 너무 못되게 굴었지....?! 너무 힘들게했어.
그러니깐 일주일은 푹~쉬게 해주자
그리고 자꾸만 회복식이 걱정되는데
이런생각을 또 한다.
아기처럼...
내가 1살도 안된 아기가 된듯이 먹자는 생각을한다.
자기최면이 상당히 중요한거 같다.
아침에 비디오한편을 보고 여기 홈페이지에서 스크랩한거 한번 쫙 읽어보고...
줄치고 정리하고 소리내어 읽으면서 다짐하다가
12시경 온철에 갔다.
집에서 가까운터라 비싼데도 불구하고(만원임--)냉온욕을하기위해...힘든몸을 이끌고 나갔다.
탕에들어갔다 나오면서...반식욕하고나오면서... 사우나 들어갔다 나오면서....한증막 들어갔다 나오면서...
거짓말안하고 한5번은 쓰러질뻔했다.
그럴때마다 주저앉거나 누울수있는 의자에 누워서 잠시 눈을붙이고 일어났다.
뜨뜻한물에 있다가 찬물에 갔다가...이렇게 3번정도 반복하고.
물대포같은걸로 마사지를 하니 기분이 한층 맑아지는 느낌이였다.
한증막들어갔다가 나와서 TV보는데가 있었는데 잠시 TV를보다가 잠이들었다. 그렇게
1시간가량 자고 일어나서 샤워를 간단하게 하고 집에오니 7시정도였다.
수분이 너무 많이 빠질걸 염려해서 물도 중간중간에 마셔줬다.
오늘부터 마그밀은 먹지 않았다.
먹어야하는건가...?
음... 집에와서 할머니와 대화좀하고...(단식하시는거 모르시는데 자꾸 내가 밥을 안먹으니깐 화만내신다...-_-;;;)
내방으로 올라와서 책좀보다가 일기쓰고 ...
친구랑 통화하고...
손톱정리하고...머리정리하고나니 금새11시다..
힘들다... 정말 포기하고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그럴때마다 스크랩한걸 보거나 소리내어 읽는다.
여기홈페이지에 와서 체험기를읽는다거나..
자기최면을건다.
잘하고있어 세희야. 지금 너의 몸속에있는 모든기관이 편히 쉬게되는거야
그동안 너가 너무 못되게 굴었지....?! 너무 힘들게했어.
그러니깐 일주일은 푹~쉬게 해주자
그리고 자꾸만 회복식이 걱정되는데
이런생각을 또 한다.
아기처럼...
내가 1살도 안된 아기가 된듯이 먹자는 생각을한다.
자기최면이 상당히 중요한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