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혼자 생수단식을 하다가 산책이나 운동을 잘 안하게 되서(공기 안좋고 날씨 안좋다는 핑계로) 지방중에서도 시내에서 떨어진, 가격도 저렴한 단식원을 찾아 10일간 지내고 왔는데 프로그램은 허술했지만 공기좋고 문앞만 나서면 산책로여서 만족스럽게 잘 지내고 왔네요. 오늘부터 요가학원 다니면서 효소단식(매실, 야채효소)이어서 하려고 계획잡고 서울 도착했는데 집에 들어오니까 꽤나 머리가 무겁고 어지럽네요. 확실히 서울이 공기가 안좋은가봐요.
단식&식이요법으로 생활한지도 6개월을 넘어 7개월째 접어드네요. 이번에는 속이 나을때까지 단식기간을 계속 유지할건데 키가 170이니까 50킬로 이하로 안떨어지게 유지는 해야할것 같고해서 효소&매실,흑설탕(꿀을 매실하고 같이먹으면 안된다길래ㅠㅠ)으로 체중관리 하려고요. 이러다 인도 할배들처럼 체지방 쫙 빠질듯... ㅎㅎ;
보름후에는 좋은 소식 가지고 글 남길게요. ^-^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나단체]에서 좋은 정보를 얻어서 단식의 깊은맛을 맛보시길 기원합니다^^
아 그리고 궁금한것이 있는데요. 흑설탕으로 꿀물 대신 설탕물 따뜻하게 마셔도 되겠죠?
매실을 마셔보니까 확실히 다르길래 장복하려고 하는데 꿀하고 같이 먹으면 인체에 무해하던 매실의 독소가 꿀하고 결합해서 몸에 안좋다하더라고요. 그렇다고 체중을 효소액으로 유지하자니 부담스럽고해서요. 흑설탕이 정제 설탕보다 몸에서 잘 받기는 하겠지만 아무래도 안좋은 성분들 역시 정제되지 않은 상태니까.. 어떤 효과일지 몰라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단식&식이요법으로 생활한지도 6개월을 넘어 7개월째 접어드네요. 이번에는 속이 나을때까지 단식기간을 계속 유지할건데 키가 170이니까 50킬로 이하로 안떨어지게 유지는 해야할것 같고해서 효소&매실,흑설탕(꿀을 매실하고 같이먹으면 안된다길래ㅠㅠ)으로 체중관리 하려고요. 이러다 인도 할배들처럼 체지방 쫙 빠질듯... ㅎㅎ;
보름후에는 좋은 소식 가지고 글 남길게요. ^-^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나단체]에서 좋은 정보를 얻어서 단식의 깊은맛을 맛보시길 기원합니다^^
아 그리고 궁금한것이 있는데요. 흑설탕으로 꿀물 대신 설탕물 따뜻하게 마셔도 되겠죠?
매실을 마셔보니까 확실히 다르길래 장복하려고 하는데 꿀하고 같이 먹으면 인체에 무해하던 매실의 독소가 꿀하고 결합해서 몸에 안좋다하더라고요. 그렇다고 체중을 효소액으로 유지하자니 부담스럽고해서요. 흑설탕이 정제 설탕보다 몸에서 잘 받기는 하겠지만 아무래도 안좋은 성분들 역시 정제되지 않은 상태니까.. 어떤 효과일지 몰라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