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식 중에 오줌에 많은 변화가 있지요..^^
처음 하시는 분들은 그 변화에 많이 놀라시구 궁금해 하시더라구요.
뇨(오줌)은 혈액의 윗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온 몸을 돌고 돈 혈액은 신장에 들어가서 걸러져서 그 찌거기는 뇨로 방출됩니다.
단식 중에는 혈액이 신체내에 온갖 노폐물을 다량 함유(?)하고 있고 지방의 불완전연소(혈액산독화
아치도씨스)인해 그것을 중화 하기 위해 암모니아가 발생하고 그래서 뇨 속에 질소배출량이
증가하고(오줌이 많이 뿌옇게 되지요^^)배출되는 노폐물(요산, 푸린체)도 평소에 열배 정도나
된다구 합니다.
요료법이라구 해서 요를 마시는 분들이 계시는데..단식중에도 요를 마시는 것도 좋다구 합니다만
상당히 힘든 일인것 같습니다.^^;;;
단식 중에 혈액산독화(아치도씨스)는 신체내 전세포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이 상태에서 병적 세포는 자기융해를 일으켜 새로운 세포로 구축되면서
신체 세포가 젊어지고 병이 치료되는 원동력이라구 하지요.
혈액산독화 즉 아치도시스 상태는 지방은 탄수화물의 불로 연소된다라는 말과 관계됩니다.
영양공급을 중단 한 신체는 지방을 분해 하기 시작하고 단식 초기 즉 1-2일에는 신체내
저장된 다당류(글리코겐 ..간에 저장된상태라구 알고 있슴)로 인해 완전 연소가 됩니다.
이 다당류가 완전 연소 되어 버리면 지방은 불완전 연소 (쉽게 말해서 그을음이 생긴다는 거죠..^^)
에 의해서 혈액속으로 아세톤이나 락산들이 축적되어 혈액의 산 알카리 균형이 깨어지면서
혈액의 산성화가 됩니다.(혈액은 약알카리성을 유지해야 한다구 알고 있슴)
아치도씨스 상태에서는 두통, 어지럼증, 근육통,코피,눈의 충열, 귀울림, 저림, 악취등
여러 반응이 나오고 평소 육식과 산성 과잉인 분들은 이 반응이 아주 격렬해 지므로
이때에는 소량의 당을 보충 해 주면 지방의 완전연소가 가능해 집니다.(변형단식 의 경우)
음..제가 아는 분은 이 상태에서 괴로워하다가 단식원에서 주는 사탕 한알로 해결했다고 함..^^
아치도씨스 상태에서 신체는 굉장이 괴롭습니다.
하지만 이 지방연소 과정을 잘 하냐 못하냐에 따라서 결과에서 많은 차이가 난다구 알고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3-4일정도 지나면 몸이 가지고 있는 단백질과 지방을 분해해서 당을 만들어 갑니다.
이 당의 양이 많아지면 몸은 그 만큼 편해지고 어느정도 적응기가 되면 여러반응에서 벗어나지요.
여기서 단식이 자기융해 즉 자기소화작업을 체내에서 한다는 거지요.
단백직은 신체 내 중요조직을 구성하기 때문에 가장 불필요한 것부터 소모 됩니다.
종양이든가..아니면..불필요한 조직등에서부터 소모 되는데 단식의 좋은 점이죠..^^
이 기간을 안정기라구 부를 수 있습니다.(제 경우 본단식 6일쯤이였는데 자고 일어나니깐
그 전날 그렇게 괴로웠는데 상쾌 했습니다..거짓말처럼..^^)
신진대사가 자가영양으로 안정되어 있고 배고픔도 느끼지 않고 편안하게 지낼수 있지요.
여기서 좀 더 지나면 지방이 다 연소되어 단백질 분해가 시작되고 자가영양의 균형이 깨어지면서
괴롭게 되지요. 기간이 더 지나게 된다면 단백질 분해가 계속 되어 죽음으로 까지 가게 됩니다.
자기체중의 40%가 바지면 죽게 된다구 하구 25%가 빠지면 체 단백질 분해가 시작된다구
알고 있습니다.
단식에 있어서 평소에 성생활이 문란한 분들이나 운동이 부족하신 분. 불량지방의 축적자. 위장이 약한 분들의 경우에는 아치도씨스 상태에서 혈당치 안정이 안 되고 단기간에 혈액내 단백질량이 상승하여 (아마 혈액산성화를 중화 하기 위해서 인것 같은데...) 뇨의 산도도 상승하며 여기서 뇨의 방출이 시작되면 지방연소가 중단되고 몸의 조직단백질이 연소된답니다.
이 상태에서는 병적조직이 해소 되지 않고 중요한 단백질조직과 장기만 사용되어 위험해지면
이 변화는 먼저 심장과 뇌에 나타난다구 합니다.
저는 이 변화는 경험 해 보지도,보지도 못했지만 그렇타구 하네요..
그래서 저는 위의 해당하시는 분들이라면 음..생수단식 보다는 변형단식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아니면 어느정도 건강을 찾거나 생활을 규칙적으로 한 담에 단식으로 들어가셔야 하구요.
단식은 건강할때 할때 최고의 효과를 봅니다.
제 경험상으로는 생수본단식 열흘정도의 효과를 보려면 야채효소인 경우는 본단식 보름..녹즙 같은 경우는 본단식 이십일 정도인것 같습니다.
또 단식은 장기단식을 한번 하는 것 보다는 두번에 나눠서 6개월에 한번씩 하는 것이 좋구요
특히 아주 과다체중인 경우에는 기간은 오래 걸리지만 녹즙단식이 안전하고 확실하다구 생각합니다.
녹즙단식의 경우 어느정도 활동도 가능하구 신체에 그렇게 갑작스런 충격도 없더라구요
그리고 단식 중에는 여러보조행법을 병행 하는 것이 좋은데 저의 경우에는 요과가 아주 효과가
좋았습니다. 단식중에는 군살이 빠지면서 몸이 아주 유연해지고 요가도 별 무리없이 할 수 있습니다.
체형교정이 확실하고 요가학원에 갈 필요도 없이 요가비디오테입을 구해서 하시면 됩니다.
단식중에는 아주 지루하지요.
그래서 조금 무리해서도 지루함을 달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안정을 취하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여기저기 돌아댕기는 것이나 쓸데없는 일을 만들어 하는 것보다는요..^^
마지막으로 숙변에 대해서 제 경험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전 첨 단식 할때..관장을 하지 않았습니다.(생수본단식 15일)
마그밀을 매일 먹었습니다 본단식 열흘까지....한번에 8알정도요..
그땐 숙변이라든가..단식효과에 대해서 그렇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단지 이것을 어떻게 하면 완수 할까라는 생각에..오로지 계획 표 되로만 했지요..^^
여러가지 신경 쓰는 것 보다는 단식을 끝나면 다 좋아진다 이것 하나만 생각했슴..
딱히 숙변이다 칼 만한것을 눠 보지 못했습니다..그때는..^^;;;
관장은 세번째 단식 할때부터 해봤는데 음...확실하더라구요..
보고 제가 놀랐습니다.(아, 마그밀을 먹어도 단식 끝난 후 효과는 확실합니다.)
전 커피관장을 했는데 7일쯤부터 숙변이 나오더라구요.
본단식 3일까지는 장내 청소가 되구요...(찌꺼기들이 나옴) 5일쯤 되니깐...새끼손가락 반만큼 크기에
딱딱한 것들이 (좀 굽어 있슴 ..장 모양을 생각해보세요..^^;;;)나왔습니다.
그때부터 배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꾸럭꾸럭 거리면서..위에서 밑으로 머가 이동하고 배가 아프고...손바닥으로 배를 시계방향으로 많이 많이 문질러 줬죠..천천히...
7일째부터인가..음..막창 아시죠...그런것 비슷한 껍질이 나오는 겁니다.(전 커피물 온도가 높아서
껍질 벗겨진 것 아닌가 생각했슴...아니면 장이 수축하면서 각질 벗겨지듯이 장껍질 벗겨진것일
수도 있는데..아뭏튼 그렇게 큰 통증이나 이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쌔까맣구 단단하구...무슨..얇은 고무조각같은 것들이 나오는 겁니다.
그 담부턴 단식때 관장을 하는데...5일본단식 같은 경우에는 해피님 말처럼 마그밀로도 충분하다구
봅니다. 커피는 관장용 커피가 따로 있구요..(250G에 20000원 뉴질랜드산 블루마운틴 사용)
관장은 조심스럽게 천천히 해야 합니다. 장내 압력이 높은 분들은 관장기 꼭지가 장내에서
빠지는 경우를 봤는데 화장실 가면 나옵니다..^^;;
커피를 이용하는 것은 거스박사의 커피관장요법이라구 해서요 커피가 밑으로 해서 대장으로
들어가면 간을 자극해서 독성을 뺀다구 합니다.
관장은 자주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틀이나 삼일정도구요.
보식기에 들어가서는 단식일수에 따라 틀리지만..열흘본단식이면..두번정도 하시면 될겁니다.
(제 기준입니다..) 보식기에는 관장은 자제 하셔야 합니다...
단식은 여러번을 해도 각각 반응도 틀리구 아직 저도 모자라는 점이 많지만 이것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슴 하는 생각에서 서툴게 글을 올려 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단식 중에 오줌에 많은 변화가 있지요..^^
처음 하시는 분들은 그 변화에 많이 놀라시구 궁금해 하시더라구요.
뇨(오줌)은 혈액의 윗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온 몸을 돌고 돈 혈액은 신장에 들어가서 걸러져서 그 찌거기는 뇨로 방출됩니다.
단식 중에는 혈액이 신체내에 온갖 노폐물을 다량 함유(?)하고 있고 지방의 불완전연소(혈액산독화
아치도씨스)인해 그것을 중화 하기 위해 암모니아가 발생하고 그래서 뇨 속에 질소배출량이
증가하고(오줌이 많이 뿌옇게 되지요^^)배출되는 노폐물(요산, 푸린체)도 평소에 열배 정도나
된다구 합니다.
요료법이라구 해서 요를 마시는 분들이 계시는데..단식중에도 요를 마시는 것도 좋다구 합니다만
상당히 힘든 일인것 같습니다.^^;;;
단식 중에 혈액산독화(아치도씨스)는 신체내 전세포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이 상태에서 병적 세포는 자기융해를 일으켜 새로운 세포로 구축되면서
신체 세포가 젊어지고 병이 치료되는 원동력이라구 하지요.
혈액산독화 즉 아치도시스 상태는 지방은 탄수화물의 불로 연소된다라는 말과 관계됩니다.
영양공급을 중단 한 신체는 지방을 분해 하기 시작하고 단식 초기 즉 1-2일에는 신체내
저장된 다당류(글리코겐 ..간에 저장된상태라구 알고 있슴)로 인해 완전 연소가 됩니다.
이 다당류가 완전 연소 되어 버리면 지방은 불완전 연소 (쉽게 말해서 그을음이 생긴다는 거죠..^^)
에 의해서 혈액속으로 아세톤이나 락산들이 축적되어 혈액의 산 알카리 균형이 깨어지면서
혈액의 산성화가 됩니다.(혈액은 약알카리성을 유지해야 한다구 알고 있슴)
아치도씨스 상태에서는 두통, 어지럼증, 근육통,코피,눈의 충열, 귀울림, 저림, 악취등
여러 반응이 나오고 평소 육식과 산성 과잉인 분들은 이 반응이 아주 격렬해 지므로
이때에는 소량의 당을 보충 해 주면 지방의 완전연소가 가능해 집니다.(변형단식 의 경우)
음..제가 아는 분은 이 상태에서 괴로워하다가 단식원에서 주는 사탕 한알로 해결했다고 함..^^
아치도씨스 상태에서 신체는 굉장이 괴롭습니다.
하지만 이 지방연소 과정을 잘 하냐 못하냐에 따라서 결과에서 많은 차이가 난다구 알고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3-4일정도 지나면 몸이 가지고 있는 단백질과 지방을 분해해서 당을 만들어 갑니다.
이 당의 양이 많아지면 몸은 그 만큼 편해지고 어느정도 적응기가 되면 여러반응에서 벗어나지요.
여기서 단식이 자기융해 즉 자기소화작업을 체내에서 한다는 거지요.
단백직은 신체 내 중요조직을 구성하기 때문에 가장 불필요한 것부터 소모 됩니다.
종양이든가..아니면..불필요한 조직등에서부터 소모 되는데 단식의 좋은 점이죠..^^
이 기간을 안정기라구 부를 수 있습니다.(제 경우 본단식 6일쯤이였는데 자고 일어나니깐
그 전날 그렇게 괴로웠는데 상쾌 했습니다..거짓말처럼..^^)
신진대사가 자가영양으로 안정되어 있고 배고픔도 느끼지 않고 편안하게 지낼수 있지요.
여기서 좀 더 지나면 지방이 다 연소되어 단백질 분해가 시작되고 자가영양의 균형이 깨어지면서
괴롭게 되지요. 기간이 더 지나게 된다면 단백질 분해가 계속 되어 죽음으로 까지 가게 됩니다.
자기체중의 40%가 바지면 죽게 된다구 하구 25%가 빠지면 체 단백질 분해가 시작된다구
알고 있습니다.
단식에 있어서 평소에 성생활이 문란한 분들이나 운동이 부족하신 분. 불량지방의 축적자. 위장이 약한 분들의 경우에는 아치도씨스 상태에서 혈당치 안정이 안 되고 단기간에 혈액내 단백질량이 상승하여 (아마 혈액산성화를 중화 하기 위해서 인것 같은데...) 뇨의 산도도 상승하며 여기서 뇨의 방출이 시작되면 지방연소가 중단되고 몸의 조직단백질이 연소된답니다.
이 상태에서는 병적조직이 해소 되지 않고 중요한 단백질조직과 장기만 사용되어 위험해지면
이 변화는 먼저 심장과 뇌에 나타난다구 합니다.
저는 이 변화는 경험 해 보지도,보지도 못했지만 그렇타구 하네요..
그래서 저는 위의 해당하시는 분들이라면 음..생수단식 보다는 변형단식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아니면 어느정도 건강을 찾거나 생활을 규칙적으로 한 담에 단식으로 들어가셔야 하구요.
단식은 건강할때 할때 최고의 효과를 봅니다.
제 경험상으로는 생수본단식 열흘정도의 효과를 보려면 야채효소인 경우는 본단식 보름..녹즙 같은 경우는 본단식 이십일 정도인것 같습니다.
또 단식은 장기단식을 한번 하는 것 보다는 두번에 나눠서 6개월에 한번씩 하는 것이 좋구요
특히 아주 과다체중인 경우에는 기간은 오래 걸리지만 녹즙단식이 안전하고 확실하다구 생각합니다.
녹즙단식의 경우 어느정도 활동도 가능하구 신체에 그렇게 갑작스런 충격도 없더라구요
그리고 단식 중에는 여러보조행법을 병행 하는 것이 좋은데 저의 경우에는 요과가 아주 효과가
좋았습니다. 단식중에는 군살이 빠지면서 몸이 아주 유연해지고 요가도 별 무리없이 할 수 있습니다.
체형교정이 확실하고 요가학원에 갈 필요도 없이 요가비디오테입을 구해서 하시면 됩니다.
단식중에는 아주 지루하지요.
그래서 조금 무리해서도 지루함을 달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안정을 취하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여기저기 돌아댕기는 것이나 쓸데없는 일을 만들어 하는 것보다는요..^^
마지막으로 숙변에 대해서 제 경험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전 첨 단식 할때..관장을 하지 않았습니다.(생수본단식 15일)
마그밀을 매일 먹었습니다 본단식 열흘까지....한번에 8알정도요..
그땐 숙변이라든가..단식효과에 대해서 그렇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단지 이것을 어떻게 하면 완수 할까라는 생각에..오로지 계획 표 되로만 했지요..^^
여러가지 신경 쓰는 것 보다는 단식을 끝나면 다 좋아진다 이것 하나만 생각했슴..
딱히 숙변이다 칼 만한것을 눠 보지 못했습니다..그때는..^^;;;
관장은 세번째 단식 할때부터 해봤는데 음...확실하더라구요..
보고 제가 놀랐습니다.(아, 마그밀을 먹어도 단식 끝난 후 효과는 확실합니다.)
전 커피관장을 했는데 7일쯤부터 숙변이 나오더라구요.
본단식 3일까지는 장내 청소가 되구요...(찌꺼기들이 나옴) 5일쯤 되니깐...새끼손가락 반만큼 크기에
딱딱한 것들이 (좀 굽어 있슴 ..장 모양을 생각해보세요..^^;;;)나왔습니다.
그때부터 배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꾸럭꾸럭 거리면서..위에서 밑으로 머가 이동하고 배가 아프고...손바닥으로 배를 시계방향으로 많이 많이 문질러 줬죠..천천히...
7일째부터인가..음..막창 아시죠...그런것 비슷한 껍질이 나오는 겁니다.(전 커피물 온도가 높아서
껍질 벗겨진 것 아닌가 생각했슴...아니면 장이 수축하면서 각질 벗겨지듯이 장껍질 벗겨진것일
수도 있는데..아뭏튼 그렇게 큰 통증이나 이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쌔까맣구 단단하구...무슨..얇은 고무조각같은 것들이 나오는 겁니다.
그 담부턴 단식때 관장을 하는데...5일본단식 같은 경우에는 해피님 말처럼 마그밀로도 충분하다구
봅니다. 커피는 관장용 커피가 따로 있구요..(250G에 20000원 뉴질랜드산 블루마운틴 사용)
관장은 조심스럽게 천천히 해야 합니다. 장내 압력이 높은 분들은 관장기 꼭지가 장내에서
빠지는 경우를 봤는데 화장실 가면 나옵니다..^^;;
커피를 이용하는 것은 거스박사의 커피관장요법이라구 해서요 커피가 밑으로 해서 대장으로
들어가면 간을 자극해서 독성을 뺀다구 합니다.
관장은 자주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틀이나 삼일정도구요.
보식기에 들어가서는 단식일수에 따라 틀리지만..열흘본단식이면..두번정도 하시면 될겁니다.
(제 기준입니다..) 보식기에는 관장은 자제 하셔야 합니다...
단식은 여러번을 해도 각각 반응도 틀리구 아직 저도 모자라는 점이 많지만 이것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슴 하는 생각에서 서툴게 글을 올려 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