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간의 생수 단식을 계획했던 사람입니다.
어제..그러니까 5일째 되던 날이죠.
전날에 요가 1시간, 걷기 1시간을 해서 그런지.
아침에 못 일어나겠더군요. (몸이 천근만근 같았어요)
하루종일 머리가 아프고..(띵~하고 묵직??)
잠을 오래자서 그런지 목도 아프고..
정말 움직일 기력이 없었습니다.
4일까지는 괜찮더니 왜 그런건지? 흑...ㅜㅜ (보통 4일이 지나면 괜찮다고 했던거 같은데)
저녁때 엄마가 그만하라고 그만하라고 하셔서..
밥(조밥인데 질게 지어짐)을 반공기 담아서 오래 씹어서 먹었어요.
그것 까진 좋았는데..어디선가 나타난 오징어를..그만.
너무 짜서 삶아 먹었거든요. 그래서 덜 짜긴 했는데..
영 질긴 것이 안 좋았나봅니다.
저녁 7시쯤에 먹었는데..새벽 2시가 되도록 소화가 안된 느낌.
요가를 하다가 어쩔수 없이 잠이 들었는데요
늦게 자서 아침에 11시에 일어났어요.
아침도 안 먹고 점심도 안 먹고..산책을 다녀왔습니다.(산책 중에 녹차 2잔을 마심)
몸무게가 걱정되어서 재 봤더니 그대로네요. 휴..
약 5일 단식하면서 4.5kg이 감량되었거든요.
사실 겁나서 뭘 먹지는 못하겠어요. ㅠㅠ 회복식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저 자신에게 최면을 걸었어요.
'어제 너무 힘들어서 ㅡㅡ; 정신을 놓았나보다..괜찮다 괜찮다..'라면서..흑
앞으로 2일 남았는데, 생수단식 이어서 해도 될까요?
아니면 오늘부터라도 회복식(미음-죽-밥)을 철저히 지키는게 나을까요?
매일 걷기 1시간과 요가 1시간~1시간30분 계획을 잡아 놓았습니다.
회복식 기간에도 체중이 감량되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그리고 뭐가 먹고 싶을때 입안에서 씹었다가 뱉어내곤 했는데. 괜찮을까요?
도와주세요. 갈팡질팡 하고 있습니다ㅠㅠ
어제..그러니까 5일째 되던 날이죠.
전날에 요가 1시간, 걷기 1시간을 해서 그런지.
아침에 못 일어나겠더군요. (몸이 천근만근 같았어요)
하루종일 머리가 아프고..(띵~하고 묵직??)
잠을 오래자서 그런지 목도 아프고..
정말 움직일 기력이 없었습니다.
4일까지는 괜찮더니 왜 그런건지? 흑...ㅜㅜ (보통 4일이 지나면 괜찮다고 했던거 같은데)
저녁때 엄마가 그만하라고 그만하라고 하셔서..
밥(조밥인데 질게 지어짐)을 반공기 담아서 오래 씹어서 먹었어요.
그것 까진 좋았는데..어디선가 나타난 오징어를..그만.
너무 짜서 삶아 먹었거든요. 그래서 덜 짜긴 했는데..
영 질긴 것이 안 좋았나봅니다.
저녁 7시쯤에 먹었는데..새벽 2시가 되도록 소화가 안된 느낌.
요가를 하다가 어쩔수 없이 잠이 들었는데요
늦게 자서 아침에 11시에 일어났어요.
아침도 안 먹고 점심도 안 먹고..산책을 다녀왔습니다.(산책 중에 녹차 2잔을 마심)
몸무게가 걱정되어서 재 봤더니 그대로네요. 휴..
약 5일 단식하면서 4.5kg이 감량되었거든요.
사실 겁나서 뭘 먹지는 못하겠어요. ㅠㅠ 회복식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저 자신에게 최면을 걸었어요.
'어제 너무 힘들어서 ㅡㅡ; 정신을 놓았나보다..괜찮다 괜찮다..'라면서..흑
앞으로 2일 남았는데, 생수단식 이어서 해도 될까요?
아니면 오늘부터라도 회복식(미음-죽-밥)을 철저히 지키는게 나을까요?
매일 걷기 1시간과 요가 1시간~1시간30분 계획을 잡아 놓았습니다.
회복식 기간에도 체중이 감량되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그리고 뭐가 먹고 싶을때 입안에서 씹었다가 뱉어내곤 했는데. 괜찮을까요?
도와주세요. 갈팡질팡 하고 있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