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단식 할때도 다 참아 주더니
이제 절 떠난다 하네요.이유를 묻는것도 덧 없었습니다.
여자가 생겼다면 차라리 좋았을 것입니다.
차라리 가벼웠을 겁니다.
저보고 '독한 사람' 이라고 칭하더군요.
지금 생각 하면 저는 유독 그 사람 한테는 모질었던 사람 이였나 봅니다.
술을 마셨습니다.
아니 할수 없었습니다.
울었습니다. 아주 많이..
이곳에 이러한 글을 올리면 아니 되는줄 알면서도
아파서 오니 여기밖에 생각 나는 곳이 없었습니다.
죄송 합니다.
단식을 다시 시작 하려 합니다.
하지 않으면 죽을거 같습니다.
마침 효소가 남아 있어 시작 하겠습니다.
역시 2주 계획입니다.
살기 위해 하겠습니다.
이제 절 떠난다 하네요.이유를 묻는것도 덧 없었습니다.
여자가 생겼다면 차라리 좋았을 것입니다.
차라리 가벼웠을 겁니다.
저보고 '독한 사람' 이라고 칭하더군요.
지금 생각 하면 저는 유독 그 사람 한테는 모질었던 사람 이였나 봅니다.
술을 마셨습니다.
아니 할수 없었습니다.
울었습니다. 아주 많이..
이곳에 이러한 글을 올리면 아니 되는줄 알면서도
아파서 오니 여기밖에 생각 나는 곳이 없었습니다.
죄송 합니다.
단식을 다시 시작 하려 합니다.
하지 않으면 죽을거 같습니다.
마침 효소가 남아 있어 시작 하겠습니다.
역시 2주 계획입니다.
살기 위해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