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효소 단식 14일을 무사히 마치고 지금 보식 11일째 입니다.
그동안 현미밥만으로 보식을 꾸준히 잘해오고 있었고, 몸무게도 본단식 마지막 날과 다름없이 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본의 아니게 과일(참외 2조각, 방울토마토 2개, 딸기 2개 )을 먹고, 오늘 아침에도 고구마 1개를 먹었습니다. t.t.
특히 오늘 점심은 아시는 분이 점심을 사주신다기에 할 수 없이 김초밥을 먹었습니다.
단식한다고 말씀드리기엔 좀 그래서... 눈 딱감고 먹었더니... 너무 후회가 되네요.
그동안 굳은 마음 먹고 했던 일이 수포로 돌아가는 것 같아서....
1차 회복식때 이렇게 해도 되는지, 넘 걱정이 됩니다. 1차 보식 10일 동안은 잘 해 왔는데 남은 며칠을 이렇게 보내니 우울하네요. 조언 좀 해주세요.
저는 효소 단식 14일을 무사히 마치고 지금 보식 11일째 입니다.
그동안 현미밥만으로 보식을 꾸준히 잘해오고 있었고, 몸무게도 본단식 마지막 날과 다름없이 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본의 아니게 과일(참외 2조각, 방울토마토 2개, 딸기 2개 )을 먹고, 오늘 아침에도 고구마 1개를 먹었습니다. t.t.
특히 오늘 점심은 아시는 분이 점심을 사주신다기에 할 수 없이 김초밥을 먹었습니다.
단식한다고 말씀드리기엔 좀 그래서... 눈 딱감고 먹었더니... 너무 후회가 되네요.
그동안 굳은 마음 먹고 했던 일이 수포로 돌아가는 것 같아서....
1차 회복식때 이렇게 해도 되는지, 넘 걱정이 됩니다. 1차 보식 10일 동안은 잘 해 왔는데 남은 며칠을 이렇게 보내니 우울하네요. 조언 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