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이나영 입니다. 이름: 이나영 · 2005-04-12 08:44 · 조회 146
두문불출 은둔 했었습니다.

많은 분들께 받은 메일 쪽지들~ 정말 감사합니다.

몇일째인지 날을 잊었습니다

보식도 채 끝내지 못하고

지금이 몇일째 일까요.

제가 날을 세어볼수 있는 날이

스스로 저한테 자유로워 지는 날이 겠지요.

 

덧글: 답 메일을 못드려 죄송 합니다.그리고

       얼마나 감사 한지 모르겠습니다.

 

grace · 2005-04-12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요.. 상상이 안 될 정도겠지만..
부디 훌훌 털고 지친 몸을 잘 보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