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문불출 은둔 했었습니다.
많은 분들께 받은 메일 쪽지들~ 정말 감사합니다.
몇일째인지 날을 잊었습니다
보식도 채 끝내지 못하고
지금이 몇일째 일까요.
제가 날을 세어볼수 있는 날이
스스로 저한테 자유로워 지는 날이 겠지요.
덧글: 답 메일을 못드려 죄송 합니다.그리고
얼마나 감사 한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분들께 받은 메일 쪽지들~ 정말 감사합니다.
몇일째인지 날을 잊었습니다
보식도 채 끝내지 못하고
지금이 몇일째 일까요.
제가 날을 세어볼수 있는 날이
스스로 저한테 자유로워 지는 날이 겠지요.
덧글: 답 메일을 못드려 죄송 합니다.그리고
얼마나 감사 한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