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단.체 가족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7일 생수단식을 시작하는 김효정이라고 합니다.^^
본단식(7일) - 보식(7일) - 회복식(7일) - 일반식 을 계획했습니다.
저의 이 여정을 나.단.체 가족여러분과 함께라는 생각으로 가보려고 합니다.
마음속으로 힘을 더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나이:만24세
성별: 여성
단식의 목적 : 만성피부병(건선) 호전. 부정맥호전.체질개선. 정신력강화
===오늘의 활동============================
오전 9:00 ~ 9:30 자전거운전 (30분)
오전 10:00 ~ 11:30 스쿼시 (1시간30분) -격렬하지 않게
오후 3:30 ~ 5:00 요가
6:30 ~ 8:00 요가 (3시간)
오후 8:20 ~ 8:50 자전거 운전 (30분)
물 - 500ml (크게 목이 마르지 않아서 많이 마시지 않았는데 내일부터는 더 마셔볼 생각)
======================================
단 하루의 예비 단식도 없이 본단식이 힘들지 않을까 염려가 되기도 하지만 이전의 경험상
본단식을 무리없이 진행했던터라 이번에도 바로 본단식을 실행에 옮겼다.
나의 단식 고비는 첫날과 나흘째 되는날이였는데 오늘 그 첫날을 너무도 무사히 잘 보내고 있는것같다.^^
자전거운전과 요가는 매일 일과중 하나여서 괜찮았다.
오히려 요가를 행할때 몸이 가벼워 아사나도 잘 되었으며 호흡 역시 집중이 잘 되었다.
오늘의 고비는 요가원 강사님들께서 이른 저녁(오후5시30분경) 으로 떡볶이와 튀김을 드시는데
같이 먹자고 권하셨을때였다.^^;
소화가 안된다면서 밖으로 나가려던 나에게 원장님께서 발등에 침을 놔주셨다.
먹은게 없었기에 소화가 안될일이 없었는데 이상하게 침을 맞고 10분 경과후 트림이 계속 나왔다.
안먹으려고 둘러대던 말이였는데.....^^;;
내일은 요가원에 단식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려볼까 생각해본다.
요가원에서 집으로 자전거를 타고 오는 동안 음식점의 맛깔스런 냄새로 요기를 했다^^
앉았다 일어설때 약간의 어지럼을 제외하면 괜찮은 하루다
배고픈적도 없었다.
어제 저녁 10:30분경 마그밀 7정을 들었다.
결과는 오늘아침 8시 45분경 설사보다 약간 찰진 변을 보았다.
냄새: 고약하지 않았음
색깔: 갈색 (괜찮았음)
- 설사를 해야하는것이 보통인것인지?
- 마그밀양을 늘려야 하는것인지?
내일도 오늘처럼 기분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며 일찍 잠자리에 들렵니다.
오늘부터 7일 생수단식을 시작하는 김효정이라고 합니다.^^
본단식(7일) - 보식(7일) - 회복식(7일) - 일반식 을 계획했습니다.
저의 이 여정을 나.단.체 가족여러분과 함께라는 생각으로 가보려고 합니다.
마음속으로 힘을 더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나이:만24세
성별: 여성
단식의 목적 : 만성피부병(건선) 호전. 부정맥호전.체질개선. 정신력강화
===오늘의 활동============================
오전 9:00 ~ 9:30 자전거운전 (30분)
오전 10:00 ~ 11:30 스쿼시 (1시간30분) -격렬하지 않게
오후 3:30 ~ 5:00 요가
6:30 ~ 8:00 요가 (3시간)
오후 8:20 ~ 8:50 자전거 운전 (30분)
물 - 500ml (크게 목이 마르지 않아서 많이 마시지 않았는데 내일부터는 더 마셔볼 생각)
======================================
단 하루의 예비 단식도 없이 본단식이 힘들지 않을까 염려가 되기도 하지만 이전의 경험상
본단식을 무리없이 진행했던터라 이번에도 바로 본단식을 실행에 옮겼다.
나의 단식 고비는 첫날과 나흘째 되는날이였는데 오늘 그 첫날을 너무도 무사히 잘 보내고 있는것같다.^^
자전거운전과 요가는 매일 일과중 하나여서 괜찮았다.
오히려 요가를 행할때 몸이 가벼워 아사나도 잘 되었으며 호흡 역시 집중이 잘 되었다.
오늘의 고비는 요가원 강사님들께서 이른 저녁(오후5시30분경) 으로 떡볶이와 튀김을 드시는데
같이 먹자고 권하셨을때였다.^^;
소화가 안된다면서 밖으로 나가려던 나에게 원장님께서 발등에 침을 놔주셨다.
먹은게 없었기에 소화가 안될일이 없었는데 이상하게 침을 맞고 10분 경과후 트림이 계속 나왔다.
안먹으려고 둘러대던 말이였는데.....^^;;
내일은 요가원에 단식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려볼까 생각해본다.
요가원에서 집으로 자전거를 타고 오는 동안 음식점의 맛깔스런 냄새로 요기를 했다^^
앉았다 일어설때 약간의 어지럼을 제외하면 괜찮은 하루다
배고픈적도 없었다.
어제 저녁 10:30분경 마그밀 7정을 들었다.
결과는 오늘아침 8시 45분경 설사보다 약간 찰진 변을 보았다.
냄새: 고약하지 않았음
색깔: 갈색 (괜찮았음)
- 설사를 해야하는것이 보통인것인지?
- 마그밀양을 늘려야 하는것인지?
내일도 오늘처럼 기분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며 일찍 잠자리에 들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