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운이 없다가 있다가 반복하네요
=<오늘의 활동>===========================================
오전 9:00 ~ 9:30 자전거운전 (30분)
오전 10:40 ~ 11:40 햇빛쬐기 (따뜻하니 좋아요^^)
오후 5:00 ~ 5:45 스쿼시 (운동강도는 어제보다 강하게하여 시간을 줄임 )
오후 6:30 ~ 8:00 요가 (1시간30분)
오후 8:20 ~ 8:50 자전거운전 (30분)
* 걷기 1시간
=<오늘의 양식>==================================================
감임차 400ml
생수 500ml
- 어제보다 양이 늘었다 걸으면서 조금씩 조금씩 계속 마셔줬다.
============================================================
속이 불편하지 않아서 어제 마그밀은 들지 않은 결과로 오늘은 화장실에 큰 일 치루러 가지 못했다.
그러나 오늘은 엊그제의 양보다 1알 더 늘려서 8알을 들려고 한다.
아침에 일어날때 어지러울줄 알았는데 전혀 어지럽지 않았다.
몸을 가만히 두었다 활동을 하려고 하면 기운이 없어서 늘어진 오징어 같았다가
5분정도 지나면 기운이 다시 샘솟는다.
이런 오뚜기 같은 기운때문에 운동을 쉴까? 하는 게으른 생각도 하게된다^^
햇살이 따뜻한 오후에 30분 가량 걷다가 뜻하지 않게 2층 계단을 3번 오르락 내리락 했더니
피곤해서 잠깐 쉰다는게 30분 졸았다.^^;
한결 개운한 기분으로 다시 30분을 걸었다.
가만히 앉아 창가의 햇볕을 쬐는것도 기분이 참 좋았다. 잠이 솔솔 오기도 하고~
춘곤증은 어쩔수 없는것인가? ^^;
오늘 스쿼시 강습은 당췌 숨 돌릴틈도 안주고 뜀박질을 시켰다.
안쓰던 팔근육을 사용했는지 근육통이 생기고 제대로 올리지도 못하겠다.
스쿼시 하러 가기전에 기운이 너무 없어서 건너뛸까 했는데...
간단히 스트레칭을 하고 몸을 푸니까 기운이 다시 샘솟는다.
그래서 열심히 뛰어 다녔다.
강사님께 어쩜 쉬는시간도 안주고 강습하시냐 따졌더니 쉬면 몸이 더 늘어져서 안된단다. ㅠ
개운하게 샤워를 마치고 몸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으면 더 좋으련만
건선(피부병명)때문에 건조해서 바세린 로션을 발랐다.
기분좋게 스쿼시장을 나서고 요가원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웠다.
요가의 아사나와 호흡이 잘 되었다.
그런데 복식호흡을 할때 배를 내밀고 숨을 들이마시는 과정에서 힘이 들었다.
오늘은 어지러운 증상은 없었다.
점심시간 즈음해서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었지만 못참을 정도로 고통스럽지 않았다.
어제와는 달리 몸에 기운이 빠졌다 생겼다 하는것을 제외하면 괜찮은 하루였다.
아침저녁으로 양치할때 피는 묻어나지 않았다.
입 안의 볼이 약간 헤지려고 한다.
입냄새가 나는것 같아 손을 입 가까이 하고 하~~하면 냄새는 없다.
어제는 까칠했던 피부가 어제보다는 말끔하다.
눈밑이 약간 검해진것 같다.
입술이 텄다.
중간 중간 마셨던 물 맛이 참 달았다.^^
내일은 책을 읽어볼 작정이다.
=<오늘의 활동>===========================================
오전 9:00 ~ 9:30 자전거운전 (30분)
오전 10:40 ~ 11:40 햇빛쬐기 (따뜻하니 좋아요^^)
오후 5:00 ~ 5:45 스쿼시 (운동강도는 어제보다 강하게하여 시간을 줄임 )
오후 6:30 ~ 8:00 요가 (1시간30분)
오후 8:20 ~ 8:50 자전거운전 (30분)
* 걷기 1시간
=<오늘의 양식>==================================================
감임차 400ml
생수 500ml
- 어제보다 양이 늘었다 걸으면서 조금씩 조금씩 계속 마셔줬다.
============================================================
속이 불편하지 않아서 어제 마그밀은 들지 않은 결과로 오늘은 화장실에 큰 일 치루러 가지 못했다.
그러나 오늘은 엊그제의 양보다 1알 더 늘려서 8알을 들려고 한다.
아침에 일어날때 어지러울줄 알았는데 전혀 어지럽지 않았다.
몸을 가만히 두었다 활동을 하려고 하면 기운이 없어서 늘어진 오징어 같았다가
5분정도 지나면 기운이 다시 샘솟는다.
이런 오뚜기 같은 기운때문에 운동을 쉴까? 하는 게으른 생각도 하게된다^^
햇살이 따뜻한 오후에 30분 가량 걷다가 뜻하지 않게 2층 계단을 3번 오르락 내리락 했더니
피곤해서 잠깐 쉰다는게 30분 졸았다.^^;
한결 개운한 기분으로 다시 30분을 걸었다.
가만히 앉아 창가의 햇볕을 쬐는것도 기분이 참 좋았다. 잠이 솔솔 오기도 하고~
춘곤증은 어쩔수 없는것인가? ^^;
오늘 스쿼시 강습은 당췌 숨 돌릴틈도 안주고 뜀박질을 시켰다.
안쓰던 팔근육을 사용했는지 근육통이 생기고 제대로 올리지도 못하겠다.
스쿼시 하러 가기전에 기운이 너무 없어서 건너뛸까 했는데...
간단히 스트레칭을 하고 몸을 푸니까 기운이 다시 샘솟는다.
그래서 열심히 뛰어 다녔다.
강사님께 어쩜 쉬는시간도 안주고 강습하시냐 따졌더니 쉬면 몸이 더 늘어져서 안된단다. ㅠ
개운하게 샤워를 마치고 몸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으면 더 좋으련만
건선(피부병명)때문에 건조해서 바세린 로션을 발랐다.
기분좋게 스쿼시장을 나서고 요가원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웠다.
요가의 아사나와 호흡이 잘 되었다.
그런데 복식호흡을 할때 배를 내밀고 숨을 들이마시는 과정에서 힘이 들었다.
오늘은 어지러운 증상은 없었다.
점심시간 즈음해서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었지만 못참을 정도로 고통스럽지 않았다.
어제와는 달리 몸에 기운이 빠졌다 생겼다 하는것을 제외하면 괜찮은 하루였다.
아침저녁으로 양치할때 피는 묻어나지 않았다.
입 안의 볼이 약간 헤지려고 한다.
입냄새가 나는것 같아 손을 입 가까이 하고 하~~하면 냄새는 없다.
어제는 까칠했던 피부가 어제보다는 말끔하다.
눈밑이 약간 검해진것 같다.
입술이 텄다.
중간 중간 마셨던 물 맛이 참 달았다.^^
내일은 책을 읽어볼 작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