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냉온욕을 했어요
생각보다 시간이 꽤 많이 걸리더군요. 손도 조금 저리고요. 하지만 기분은 너무 상쾌하더군요.
잘려고 누웠는데 잠이 잘안와 책을 보는데 뒷골이 뻐근하게 당겼어요. 최근에 스트레스때문인지 뒷골과 어깨, 등이 결리는 날이 많았거든요.
잠은 생각보다 깊이 들었고 자다가 두번정도 깼는데, 꽤 잔것 같은데 시간은 별로 안갔더군요.
평소보다 1시간쯤 일찍 일어나 지더군요. 자기전에 마그밀 8알먹고 잤는데 새벽부터 아랫배에 신호가 왔어요. 아침에 냉온욕을 할려고 계획했는데 출근시간땜에 저녁으로 미루고 샤워만 하고 회사로 출근.
오전내내 회의를 했는데 가끔 머리가 약간 멍한것 말고는 별다른 이상은 없었어요. 회사내에서도 제가 단식하는 것 다 알기 때문에 오히려 더 잘해야 한다는 의무감마저 생겨요. 제가 단식하는 결과를 보고 한번 해보겠다는 직원들이 꽤 되거든요. 점심 도시락까지 시켜놓고 회의를 했는데 저는 물만 갖다놓고 구경했죠. 그런데 지난번엔 2일째 3일째가 정말 식욕을 참느라 괴로왔는데 이번에는 별로 먹고 싶은 걸 참는 고통은 덜한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 도시락 먹는 것을 옆에 앉아 보면서 단식에 대한 강의(?)를 했답니다. 그런데 보식기간까지 약1달 동안 고기며 술을 안 먹을 생각을 하니 솔직이 자신이 안 서는 군요. 저는 별미집 찾아다니며 먹느 것을 좋아하거든요. 일주일에 3-4일은 술을 먹고요.
참 출근하면서 소금 가지고 오는 것을 잊어버려 어제 오늘 이틀간 소금을 전혀 안 먹었어요. 소금은 반드시 먹어야 되는 건가요?
소변색은 아직은 평소와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 것 같네요. 약간 진한것 같기도 하고.
아뭏던 아직까지는 별로 힘든것 없이 지난 것 같군요. 오늘 저녁이 문제일 것 같아요. 왜냐하면 평소에도 점심때 까진 식욕이 없다가 밤만 되면 엄청나게 먹어대거든요.
이번 단식때 된장 찜질을 한번 해볼까 하는데 괜찮은 지요? 시중에 파는 된장도 괜찮은지?
생각보다 시간이 꽤 많이 걸리더군요. 손도 조금 저리고요. 하지만 기분은 너무 상쾌하더군요.
잘려고 누웠는데 잠이 잘안와 책을 보는데 뒷골이 뻐근하게 당겼어요. 최근에 스트레스때문인지 뒷골과 어깨, 등이 결리는 날이 많았거든요.
잠은 생각보다 깊이 들었고 자다가 두번정도 깼는데, 꽤 잔것 같은데 시간은 별로 안갔더군요.
평소보다 1시간쯤 일찍 일어나 지더군요. 자기전에 마그밀 8알먹고 잤는데 새벽부터 아랫배에 신호가 왔어요. 아침에 냉온욕을 할려고 계획했는데 출근시간땜에 저녁으로 미루고 샤워만 하고 회사로 출근.
오전내내 회의를 했는데 가끔 머리가 약간 멍한것 말고는 별다른 이상은 없었어요. 회사내에서도 제가 단식하는 것 다 알기 때문에 오히려 더 잘해야 한다는 의무감마저 생겨요. 제가 단식하는 결과를 보고 한번 해보겠다는 직원들이 꽤 되거든요. 점심 도시락까지 시켜놓고 회의를 했는데 저는 물만 갖다놓고 구경했죠. 그런데 지난번엔 2일째 3일째가 정말 식욕을 참느라 괴로왔는데 이번에는 별로 먹고 싶은 걸 참는 고통은 덜한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 도시락 먹는 것을 옆에 앉아 보면서 단식에 대한 강의(?)를 했답니다. 그런데 보식기간까지 약1달 동안 고기며 술을 안 먹을 생각을 하니 솔직이 자신이 안 서는 군요. 저는 별미집 찾아다니며 먹느 것을 좋아하거든요. 일주일에 3-4일은 술을 먹고요.
참 출근하면서 소금 가지고 오는 것을 잊어버려 어제 오늘 이틀간 소금을 전혀 안 먹었어요. 소금은 반드시 먹어야 되는 건가요?
소변색은 아직은 평소와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 것 같네요. 약간 진한것 같기도 하고.
아뭏던 아직까지는 별로 힘든것 없이 지난 것 같군요. 오늘 저녁이 문제일 것 같아요. 왜냐하면 평소에도 점심때 까진 식욕이 없다가 밤만 되면 엄청나게 먹어대거든요.
이번 단식때 된장 찜질을 한번 해볼까 하는데 괜찮은 지요? 시중에 파는 된장도 괜찮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