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race 입니다. 저는 사상체질로 보면 소음인 입니다.
삼겹살이나 깻잎을 먹으면 무조건 바로 설사합니다. 특히 날 야채를 먹으면
소화가 안 되구요. 수박, 참외, 멜론 등 여름과일 혹은 열대과일도 맞지 않습니다.
내장기관이 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따뜻한 성질을 띄는 인삼, 보신탕(들깨 뺀 것),
파, 양파 등을 먹으면 속이 따땃해지는게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저희 집은 암환자가 좀 있습니다. 가족력이 좀 안 좋죠.
그래서, 미리미리 체질개선하면서 암을 방지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강력한 항암 식단인 녹즙을 먹으려고 하는데요.
사상체질로 보면 날 야채는 찬 성질의 음식으로 소음인은 절대 금해야 됩니다.
하지만, 사상체질이 전부 맞다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사상체질 이론이
항상 맞지는 않는다는 케이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녹즙을 아침, 저녁으로 먹으면서 소음인에게 안 좋다는
날 야채로 만든 녹즙이 내 몸에 어떤 변화를 줄 지 실험에 들어갑니다.
1~2달 후에 혈액검사를 포함한 종합검진을 하여 그 변화를 수치적으로 확인해 볼 예정이구요.
녹즙 먹으면서 몸으로 느끼는 변화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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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1회분의 녹즙을 위한 야채입니다.
신선초, 케일, 당근, 시금치, 양배추, 부추 등 입니다.
사진으로 보니깐 별로 안 많아 보이는데요. 저거 제법 큰 양재기 입니다.
녹즙이 500ml 이상 나오는 분량이죠. 아침, 저녁으로 2번 먹으니깐..
하루에 녹즙만 1리터 이상 먹는 셈입니다.
삼겹살이나 깻잎을 먹으면 무조건 바로 설사합니다. 특히 날 야채를 먹으면
소화가 안 되구요. 수박, 참외, 멜론 등 여름과일 혹은 열대과일도 맞지 않습니다.
내장기관이 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따뜻한 성질을 띄는 인삼, 보신탕(들깨 뺀 것),
파, 양파 등을 먹으면 속이 따땃해지는게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저희 집은 암환자가 좀 있습니다. 가족력이 좀 안 좋죠.
그래서, 미리미리 체질개선하면서 암을 방지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강력한 항암 식단인 녹즙을 먹으려고 하는데요.
사상체질로 보면 날 야채는 찬 성질의 음식으로 소음인은 절대 금해야 됩니다.
하지만, 사상체질이 전부 맞다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사상체질 이론이
항상 맞지는 않는다는 케이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녹즙을 아침, 저녁으로 먹으면서 소음인에게 안 좋다는
날 야채로 만든 녹즙이 내 몸에 어떤 변화를 줄 지 실험에 들어갑니다.
1~2달 후에 혈액검사를 포함한 종합검진을 하여 그 변화를 수치적으로 확인해 볼 예정이구요.
녹즙 먹으면서 몸으로 느끼는 변화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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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1회분의 녹즙을 위한 야채입니다.
신선초, 케일, 당근, 시금치, 양배추, 부추 등 입니다.
사진으로 보니깐 별로 안 많아 보이는데요. 저거 제법 큰 양재기 입니다.
녹즙이 500ml 이상 나오는 분량이죠. 아침, 저녁으로 2번 먹으니깐..
하루에 녹즙만 1리터 이상 먹는 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