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에 나단체를 알게되서 단식을 통해서 건강을 회복해야지.해야지 벼르기만 하다가
어느날 문득 나단체가 생각나서 이곳저곳 다시 둘러보면서 미식가를 자처하면서 먹는일에
열중하는 주인때문에 고혈압이면서도 계속 들어오는 음식때문에 내몸이 엄청 고생하고
있구나. 내 몸이 망가져서 잘못되면 우리 가족은... 이라는 생각에, 또 의지가 흔들릴까
두려워서 예비단식 하루만 하고 바로 본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오늘이 이틀째인데 정말 먹는것 참기 힘드네요. 속되게 표현하면 배고파서 미칠것 같습니다.
이럴때 이곳에 들어와서 체험기를 읽어보면서 의지를 다시 다짐니다.
그런데 오늘 회식이 또 있으니..
여튼 계획한 4일 단식 무너지지않고 한번 꼭 해보겠습니다
지금 180센티에 85키로입니다.
군시절 헌병대에서 제일 자세나오는 몸매였는데 한번 되찾아 보겠습니다.
참. 저는 마그밀 먹고 서너시간 되니까 바로 소식이 오네요
작년에 나단체를 알게되서 단식을 통해서 건강을 회복해야지.해야지 벼르기만 하다가
어느날 문득 나단체가 생각나서 이곳저곳 다시 둘러보면서 미식가를 자처하면서 먹는일에
열중하는 주인때문에 고혈압이면서도 계속 들어오는 음식때문에 내몸이 엄청 고생하고
있구나. 내 몸이 망가져서 잘못되면 우리 가족은... 이라는 생각에, 또 의지가 흔들릴까
두려워서 예비단식 하루만 하고 바로 본단식에 들어갔습니다.
오늘이 이틀째인데 정말 먹는것 참기 힘드네요. 속되게 표현하면 배고파서 미칠것 같습니다.
이럴때 이곳에 들어와서 체험기를 읽어보면서 의지를 다시 다짐니다.
그런데 오늘 회식이 또 있으니..
여튼 계획한 4일 단식 무너지지않고 한번 꼭 해보겠습니다
지금 180센티에 85키로입니다.
군시절 헌병대에서 제일 자세나오는 몸매였는데 한번 되찾아 보겠습니다.
참. 저는 마그밀 먹고 서너시간 되니까 바로 소식이 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