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심 두려움과....실패의 좌절감을 안고 시작한 단식....
벌써 5일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많이 힘들었어여...
2틀째가 정말 어려운 고비였던것 같아여...
정말 배가 고프구..먹구 싶어서..유혹을 참느라..정말...괴롭고 힘들었습니다...
아무생각두 하기 싫었어여..내가 왜..단식을 해야 하는지...
정말 우선 먹구...생각하자!!이런식이었거든여...오늘은 못견디겠다...2틀정도 단식했으니깐...하루만..먹구 싶은거 먹구..낼부터 다시하자!!ㅋㅋ 머리속에 온통 그 생각뿐이었구...정말 음식에 손을 댈직전...그냥 밖에 나와서 30분거리의 겜방까지 걸어갔어여...그날 저녁 정말 참길잘했구나...하는 생각에...정말 다행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2틀고생한거 다시 원점으로 돌리기엔 정말 아깝잖아여...
3일째까지...정말 기분이 우울해서...가족들하구..별루 말두 안했어여...
근데..4일이지나구..5일쯤되니깐..정말 기분이 조금씩 나아지더라구여...
별루 먹고 싶은 유혹두 없구여...물을 많이 마셨습니다...입이 떨떠름 해서여...
정말 제가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아직 멀었지만!!
지끔까지 고비는 넘겼다고 생각하니...기분이 좋습니다..ㅋㅋ
체중은 조금 많이 빠졌어여...5.5킬로 감량되었구여... 아무래두..급작스럽게 늘어난 많은 체중이어서...수분이 감량이 많이 되었나 봅니다...소변을 많이 봤거든여..아무래두..물을 많이 마셔서...ㅋㅋ
빠진 체중에 연어되지가 않아서 다행이에여...
제가 저와의 약속을 지키구 있다구...지끔껏 고생했다..라구 생각하니...정말 기분이 좋습니다..우선은...정말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어떤 일이든,...맘만 먹으면..할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정말 기분이 괘안은 편이에여...단식이란...정말 좋은것 같아여...
단식 목표를 두고 있을땐...우선 체중감량이 우선이었는데...
정말 아닌것 같아여...건강/체중!!!이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지만!!!
나는...무엇과도 비교할수 없는 성취감가 자심감이라는것을 얻었습니다...
단식은...보이는것 이뢰...어두운곳에 침몰되었던...무엇을...양지좋은 환한 곳에 꺼내어..그..빛을 볼수 있게 만들어 주는 소중하고...중요한것임을 인지했습니다...
앞으로...14일정도 남았구여...그때까지 열심히 저와의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그러구...어제는...생수를 사오지 않아서...둥굴레차를 조금 마셨습니다...
근데...아무래도...생수단식이기때문에...다시 생수로 전화하여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늘 대변이 나왔어여..배가 아프더라구여..아무래두..숙변이 제거된가 아닌가 싶습니다..염려보다...체력저하두 심하지 않아여..성공후...다시 글"남기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05-05-02 16:38:30 질문과 대답(으)로 부터 이동되었습니다.]
벌써 5일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많이 힘들었어여...
2틀째가 정말 어려운 고비였던것 같아여...
정말 배가 고프구..먹구 싶어서..유혹을 참느라..정말...괴롭고 힘들었습니다...
아무생각두 하기 싫었어여..내가 왜..단식을 해야 하는지...
정말 우선 먹구...생각하자!!이런식이었거든여...오늘은 못견디겠다...2틀정도 단식했으니깐...하루만..먹구 싶은거 먹구..낼부터 다시하자!!ㅋㅋ 머리속에 온통 그 생각뿐이었구...정말 음식에 손을 댈직전...그냥 밖에 나와서 30분거리의 겜방까지 걸어갔어여...그날 저녁 정말 참길잘했구나...하는 생각에...정말 다행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2틀고생한거 다시 원점으로 돌리기엔 정말 아깝잖아여...
3일째까지...정말 기분이 우울해서...가족들하구..별루 말두 안했어여...
근데..4일이지나구..5일쯤되니깐..정말 기분이 조금씩 나아지더라구여...
별루 먹고 싶은 유혹두 없구여...물을 많이 마셨습니다...입이 떨떠름 해서여...
정말 제가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아직 멀었지만!!
지끔까지 고비는 넘겼다고 생각하니...기분이 좋습니다..ㅋㅋ
체중은 조금 많이 빠졌어여...5.5킬로 감량되었구여... 아무래두..급작스럽게 늘어난 많은 체중이어서...수분이 감량이 많이 되었나 봅니다...소변을 많이 봤거든여..아무래두..물을 많이 마셔서...ㅋㅋ
빠진 체중에 연어되지가 않아서 다행이에여...
제가 저와의 약속을 지키구 있다구...지끔껏 고생했다..라구 생각하니...정말 기분이 좋습니다..우선은...정말 자신감이 많이 생겼습니다..
어떤 일이든,...맘만 먹으면..할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정말 기분이 괘안은 편이에여...단식이란...정말 좋은것 같아여...
단식 목표를 두고 있을땐...우선 체중감량이 우선이었는데...
정말 아닌것 같아여...건강/체중!!!이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지만!!!
나는...무엇과도 비교할수 없는 성취감가 자심감이라는것을 얻었습니다...
단식은...보이는것 이뢰...어두운곳에 침몰되었던...무엇을...양지좋은 환한 곳에 꺼내어..그..빛을 볼수 있게 만들어 주는 소중하고...중요한것임을 인지했습니다...
앞으로...14일정도 남았구여...그때까지 열심히 저와의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그러구...어제는...생수를 사오지 않아서...둥굴레차를 조금 마셨습니다...
근데...아무래도...생수단식이기때문에...다시 생수로 전화하여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늘 대변이 나왔어여..배가 아프더라구여..아무래두..숙변이 제거된가 아닌가 싶습니다..염려보다...체력저하두 심하지 않아여..성공후...다시 글"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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