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식 2일하고 어제부터 생수 단식을 시작했읍니다. 처음하는 단식이 아닌데도 몸이 많이 처지는 느낌이었어요. 어제 저녁은 작은 행사가 있어서 집에 식구들이 모여 식사를 했읍니다. 약간 식욕이 생기기는 했지만 이곳에서 해피님,똥그리님의 격려를 충분히 받은 힘으로 견딜 수 있었읍니다.
오늘 아침 일어나기 힘들더군요.출근을 했는데...약국장님이 거슬렸던 모양입니다.제가 근무약사거든요.처방이 와도 여느 때처럼 재빠르게 일어나 조제실로 향하지 않는 것을 보시고는 단식하지 말라고 하십니다.때도 아닌데 10시쯤 식사를 주문해서 보는데서 먹게하시네요...걱정이 되셨나봐요.
참고로 전 7일 단식을 2년전에 하고 음식 종류는 채식위주(인스턴트는 먹지않고)로 하고 있읍니다.오래 전부터 육식을 하지 않았거든요.하지만 식사량 조절이 잘 되지 않아 항상 단식을 다시 하고 싶었읍니다.기회라 생각해서 시작한 단식인데 처음부터 잘 안되네요.(신장 164cm, 체중 48kg)몸도 무겁고...
해피님...그외 경험 많으신 분들의 조언을 바랍니다.아직은 때가 아닐까요?마음은 이렇게 원하는데 왜 이렇게 몸은 힘든것인지...내일부터 다시 예비식을 하고 변형 단식으로 전환하는 방법은 어떨지...
마음이 무겁습니다.
오늘 아침 일어나기 힘들더군요.출근을 했는데...약국장님이 거슬렸던 모양입니다.제가 근무약사거든요.처방이 와도 여느 때처럼 재빠르게 일어나 조제실로 향하지 않는 것을 보시고는 단식하지 말라고 하십니다.때도 아닌데 10시쯤 식사를 주문해서 보는데서 먹게하시네요...걱정이 되셨나봐요.
참고로 전 7일 단식을 2년전에 하고 음식 종류는 채식위주(인스턴트는 먹지않고)로 하고 있읍니다.오래 전부터 육식을 하지 않았거든요.하지만 식사량 조절이 잘 되지 않아 항상 단식을 다시 하고 싶었읍니다.기회라 생각해서 시작한 단식인데 처음부터 잘 안되네요.(신장 164cm, 체중 48kg)몸도 무겁고...
해피님...그외 경험 많으신 분들의 조언을 바랍니다.아직은 때가 아닐까요?마음은 이렇게 원하는데 왜 이렇게 몸은 힘든것인지...내일부터 다시 예비식을 하고 변형 단식으로 전환하는 방법은 어떨지...
마음이 무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