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권유정
gblayer('gblayer1', '', '권유정', 'yjkwon@sewung.com', '', '1', './program');
조회 : 235
저의 계획표는 "낯선 곳에서의 아침"이라는 책을 (전적으로) 참조하였습니다.
저를 내면 깊숙한 곳에서부터 찬찬히 돌아보고, 정신이 맑아 늘 깨어있기를 바라기 때문에
생각하고 정리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10월 28일(일) : 예비식없이 바로 단식시작.
이유) 감식으로 생길 식탐으로 본식을 시작하기도 전에 포기하려는 마음이 생길까봐.
질문) 이렇게 해도 괜찮은지요? 가끔 다른 분들의 글을 보면 예비식없이 바로 시작하시는 분도
계신 것 같습니다만...
: 오전에 회충약, 마그밀 복용
: 단식 기간 중 읽을 책 선별, 집안 청소, 다림질 등 힘이 들어가는 일 미리 해두기
: 마음 속에 어지럽게 돌아다니는 생각을 정리해본다.
: 나 자신에게 편지를 쓴다.(어떻게 살고 싶은지, 내 지난 모습, 하고 싶은 것들, 신념등..)
불안) 뭘 좀 먹을까? 말까? 에라 모르겠다...이래서 차분한 하루가 가능할까...쪼금 걱정은 됩니다. ^^
10월 29일(월) 둘째날
: 아직까지는 기력이 남아있을 것이므로 운동을 한다.(평상시 하던 운동 한 시간 정도)
: 전날 쓴 일기와 편지를 읽어본다.
: 하고 싶은 일들 목록 작성(욕망의 목록이라고 합니다.)
: 작성한 목록을 분류(실현가능성, 달성기간에 의해)
10월 30일(화) 셋째날
: 욕망에 대하여 많이 생각한다.(평생을 통해 하고 싶은 일 한 가지를 선택한다)
: 욕망의 filtering작업
10월 31일(수) 넷째날
: 재능목록 작성(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11월 1일(목) 다섯째날
: 관심분야가 적힌 개인 명함을 만들어보자
(일생을 바치고 싶은 내 관심분야는 무엇일까? 하고 싶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자)
11월 2일(금) 여섯째날
: 하고 싶은 일을 정했으면 성공을 위한 계획을 세운다.
11월 3일(토) 일곱째날
: 보식준비
추가) 막상 이렇게 계획을 세웠는데, 09:00 ~ 19:00까지가 근무시간이라 출퇴근 시에 대부분 전철에서
해야할 것들입니다. 아~! 근무 중 점심시간도 있군요? ^^
새벽같이 일어나서 내 시간을 만들어야하는데, 솔직히 단식을 하기만 하면 무조건 새벽에 일어나지는가 보다하며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을 겁니다.
음식과, 잠에의 유혹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은 내 정신력 하나뿐인 것을 다시 다짐하며
지금 이 순간도 저는 성공한 저 자신을 상상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gblayer('gblayer1', '', '권유정', 'yjkwon@sewung.com', '', '1', './program');
조회 : 235
저의 계획표는 "낯선 곳에서의 아침"이라는 책을 (전적으로) 참조하였습니다.
저를 내면 깊숙한 곳에서부터 찬찬히 돌아보고, 정신이 맑아 늘 깨어있기를 바라기 때문에
생각하고 정리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10월 28일(일) : 예비식없이 바로 단식시작.
이유) 감식으로 생길 식탐으로 본식을 시작하기도 전에 포기하려는 마음이 생길까봐.
질문) 이렇게 해도 괜찮은지요? 가끔 다른 분들의 글을 보면 예비식없이 바로 시작하시는 분도
계신 것 같습니다만...
: 오전에 회충약, 마그밀 복용
: 단식 기간 중 읽을 책 선별, 집안 청소, 다림질 등 힘이 들어가는 일 미리 해두기
: 마음 속에 어지럽게 돌아다니는 생각을 정리해본다.
: 나 자신에게 편지를 쓴다.(어떻게 살고 싶은지, 내 지난 모습, 하고 싶은 것들, 신념등..)
불안) 뭘 좀 먹을까? 말까? 에라 모르겠다...이래서 차분한 하루가 가능할까...쪼금 걱정은 됩니다. ^^
10월 29일(월) 둘째날
: 아직까지는 기력이 남아있을 것이므로 운동을 한다.(평상시 하던 운동 한 시간 정도)
: 전날 쓴 일기와 편지를 읽어본다.
: 하고 싶은 일들 목록 작성(욕망의 목록이라고 합니다.)
: 작성한 목록을 분류(실현가능성, 달성기간에 의해)
10월 30일(화) 셋째날
: 욕망에 대하여 많이 생각한다.(평생을 통해 하고 싶은 일 한 가지를 선택한다)
: 욕망의 filtering작업
10월 31일(수) 넷째날
: 재능목록 작성(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11월 1일(목) 다섯째날
: 관심분야가 적힌 개인 명함을 만들어보자
(일생을 바치고 싶은 내 관심분야는 무엇일까? 하고 싶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자)
11월 2일(금) 여섯째날
: 하고 싶은 일을 정했으면 성공을 위한 계획을 세운다.
11월 3일(토) 일곱째날
: 보식준비
추가) 막상 이렇게 계획을 세웠는데, 09:00 ~ 19:00까지가 근무시간이라 출퇴근 시에 대부분 전철에서
해야할 것들입니다. 아~! 근무 중 점심시간도 있군요? ^^
새벽같이 일어나서 내 시간을 만들어야하는데, 솔직히 단식을 하기만 하면 무조건 새벽에 일어나지는가 보다하며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을 겁니다.
음식과, 잠에의 유혹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은 내 정신력 하나뿐인 것을 다시 다짐하며
지금 이 순간도 저는 성공한 저 자신을 상상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