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단식 2일째 입니다.
침이 계속나오고 배가 무척 고프네요.
몸이 가벼워서 편하긴 하지만 머리도 많이 아파서 힘드네요.
생각이 많이 떠오르는데 잘 정리가 되는 것 같아 좋습니다.
단식을 하니까 숨쉬기가 편하고 말하기가 무척 쉽습니다.
호홉 계통이 원활하니까 말하기 또한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발음이 무척 정확해 지고 술술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친구들은 배 고프지 않냐고 그러고 그러다가 쓰러진다고
위협(?)을 하는데 쓰러질 것 같지는 않고 힘이 남아 돌아서 걱정입니다.
2,3일 정도 더 지나야 힘이 빠질지 아직은 배 고픈것 말고는 특별한 증상은
없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도 물 먹는 걸 좋아하는데 물만 원 없이 먹고 있습니다.
물이 힘을 주는 것 같습니다. 물은 생명의 근원이라는데 맞는 말 같습니다.
잠을 늦게 자는 편인데 늦잠을 자고 일어나니 무척 개운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단식 하는 동안 계속 그렇겠지요.
단식을 해서 특별한 욕심은 없는데 정신이 많이 맑아져서 하는 일들을
잘 추진했으면 하는 바램 같은게 있습니다.
자꾸 나를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 많습니다. 밥과 군것질을 안 하니까 끼니때
신경을 안 쓰고 , 술을 안하니까 항상 정신이 깨어 있어서 나 자신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나 봅니다.
반성도 많이 하는데 시간을 아껴 쓰고 좀 더 열심히 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가 고파서 정리가 잘 안 되는지 글 쓰는게 무척 힘드네요.
나를 돌아 보는 시간인 것 같아 단식 하루하루가 새로운 의미로 다가 올 것 같습니다.
내일 또 글을 남기 겠습니다.
침이 계속나오고 배가 무척 고프네요.
몸이 가벼워서 편하긴 하지만 머리도 많이 아파서 힘드네요.
생각이 많이 떠오르는데 잘 정리가 되는 것 같아 좋습니다.
단식을 하니까 숨쉬기가 편하고 말하기가 무척 쉽습니다.
호홉 계통이 원활하니까 말하기 또한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발음이 무척 정확해 지고 술술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친구들은 배 고프지 않냐고 그러고 그러다가 쓰러진다고
위협(?)을 하는데 쓰러질 것 같지는 않고 힘이 남아 돌아서 걱정입니다.
2,3일 정도 더 지나야 힘이 빠질지 아직은 배 고픈것 말고는 특별한 증상은
없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도 물 먹는 걸 좋아하는데 물만 원 없이 먹고 있습니다.
물이 힘을 주는 것 같습니다. 물은 생명의 근원이라는데 맞는 말 같습니다.
잠을 늦게 자는 편인데 늦잠을 자고 일어나니 무척 개운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단식 하는 동안 계속 그렇겠지요.
단식을 해서 특별한 욕심은 없는데 정신이 많이 맑아져서 하는 일들을
잘 추진했으면 하는 바램 같은게 있습니다.
자꾸 나를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 많습니다. 밥과 군것질을 안 하니까 끼니때
신경을 안 쓰고 , 술을 안하니까 항상 정신이 깨어 있어서 나 자신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나 봅니다.
반성도 많이 하는데 시간을 아껴 쓰고 좀 더 열심히 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배가 고파서 정리가 잘 안 되는지 글 쓰는게 무척 힘드네요.
나를 돌아 보는 시간인 것 같아 단식 하루하루가 새로운 의미로 다가 올 것 같습니다.
내일 또 글을 남기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