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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단식 2일째) 비오는날 한기를 느끼며.... 이름: 이유니 · 2005-05-18 15:00 · 조회 88
 

모두들 잘 주무셨는지요?

저는 아주 잘 자고 일어났답니다....어제 저녁에 잘려고 일찍 잠자리에 누웠는데....친구녀석에게 왤케 문자 메세지가 많이 오는지...한시간 정도 문자 주고받다가 10시정도에 잤답니다...조금 뒤척이다가 잠들었는데...일찍 일어나지는군요...아침산책 갈랬는데...ㅠ.ㅠ 지금 밖에는 비가 주룩주룩...좀 열심히 해볼려면 주변에서 도와주지 않는다는 말이 있던데...꼭 그말 같네요...

오늘은 실내운동으로 시간을 떼워야겠습니다...런닝머신하고 자전거나 좀 타고...스텝퍼는 힘들어서 못할꺼 같구...산책하면 기분이 좋은데...못해서 좀 아쉽네요...어제도 못하구...징징...

생수단식 2일째지만...몸에 큰 무리는 없답니다...기운도 이정도면 팔팔한 편이구...물론, 기력은 왔다갔다 한답니다...힘들다가 또 괜찮다가...

밖에 비가와서 온도가 낮아져서 그런지...좀더 춥네요...옷 따뜻하게 입고...감기들지 않게 조심들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 힘들어도 잘들 참아내시구여....정상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

 

grace · 2005-05-18

단식기간 중에는 한기를 더 느끼는 것 같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저처럼 감기 때문에 단식을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말이죠.
헬스장에서는 츄렏밀로 40분~1시간 정도 속보하는 것이 제일 좋더군요.
저는 하체 근육운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레그프레스를 많이 합니다.

이유니 · 2005-05-18

넵...grace님 감사합니다...님도 감기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요롱 · 2005-05-19

어떠세요? 전 오늘 5일째 날인데, 떡이 그렇게 먹고 싶네요..평소에 떡 종류는 좋아하지 않았는데, 머릿속에 떡 생각만으로 가득~ ^^;; 이제 비가 다 그쳐서 좀 이따 저두 강아지 데리고 산에 산책 가려구요. 힘들어도, 우리 목표한 날까지 열심히 해요..화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