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들 열심이군요.
저는 스트레스로 뒷목과 어깨가 결리고, 신장쪽이 좀 좋지 않은 편입니다.
병원 갈 만큼은 아니고요.
집에 계신 아버님 병환(췌장암)으로 요즘 부쩍 스트레스가 더 심합니다.
효소 단식을 10일 정도 할까ㅡ 하는데 분위기에 편승해서 힘내보려고요.
예전에 한 번 해보았는데, 중요한 가족 모임과 직장 모임 때문에
보식 때 실패했던 추억이...
몸이 찌뿌드드~~ 불편하니까 더 기분이 쳐지는 것 같아서 시작합니다.
오늘 저녁 소식으로, 내일은 맛있는 효소로...헤헤..^^
모두들 힘내세요. ^^
저는 스트레스로 뒷목과 어깨가 결리고, 신장쪽이 좀 좋지 않은 편입니다.
병원 갈 만큼은 아니고요.
집에 계신 아버님 병환(췌장암)으로 요즘 부쩍 스트레스가 더 심합니다.
효소 단식을 10일 정도 할까ㅡ 하는데 분위기에 편승해서 힘내보려고요.
예전에 한 번 해보았는데, 중요한 가족 모임과 직장 모임 때문에
보식 때 실패했던 추억이...
몸이 찌뿌드드~~ 불편하니까 더 기분이 쳐지는 것 같아서 시작합니다.
오늘 저녁 소식으로, 내일은 맛있는 효소로...헤헤..^^
모두들 힘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