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같았으면 한잔의 커피였는데.. 지금은 한잔의 생수를 놓고 생수를 음미하면서 마시고있어요... 아~ 니가 이제부터 내가 먹어야할 음식이구나 하면서 생수의 맛을 음미한다고 하기는 하는데.. 밍숭맹숭하네요..^^;;
예비단식 1일 계획상.. 아침(생수2잔),점심·저녁(2/3공기,된장국,양상추,배추,순두부)이거였는데...
일어나니 오후1시요.. 생수1잔 마시고... 운동하고... 침대를 없앤다고 방청소하고 나니... 4시요.. 배는 안고픈데 먹어야지하는 맘으로 먹으니(그래도 위의 계획처럼 식사는 저렇게 했어요^^) 5시요... 오늘 뭐했지??? 하면서 책상앞에 앉아 노트에 끄적이다보니 30분이 훌쩍 지나고야 말았네요...
생각해보니 제가 원래 하루 1끼밖에 안먹는 사람이었네요... 그렇다고 간식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먹는간식이라고는 커피.녹차.물 정도(이것만으로도 배불러서 밥을 잘 안먹게되더라구요..)... 야행성에다가... 돌아다니지도않는 방안구석에 있는 사람... 컴퓨터 중독에 TV중독에...
오늘은 TV 끄고, 컴퓨터 덮고.... 책을 보면서 졸리면 자야겠어요... (보통은 새벽에 일어나는데 어떻게 될지... 휴~) 낼부터라도 3끼를 꼭 챙겨서 먹어야겠죠????
오늘은 30분동안만 컴을 하기로 했어요... tv도 안키고... 그러고보니 들리는 소음이라고는 혼자서 떠드는 소리와... 창문(집이 길가에요..)으로 들리는 자동차소리뿐이네요... 뭐.. 조용하지는 않으니 좋은건가..???
앗..^^ 오늘은 첫날~ 얘기비누로 머리깜았어요~ ^^... 헤헤... 어지럽지는 않던데... 하기사.. 먹을건 먹었으니.. 어지럽지 않는 이상은 샤워도 가볍게 해도 괜찮겠죠????
예비단식 1일 계획상.. 아침(생수2잔),점심·저녁(2/3공기,된장국,양상추,배추,순두부)이거였는데...
일어나니 오후1시요.. 생수1잔 마시고... 운동하고... 침대를 없앤다고 방청소하고 나니... 4시요.. 배는 안고픈데 먹어야지하는 맘으로 먹으니(그래도 위의 계획처럼 식사는 저렇게 했어요^^) 5시요... 오늘 뭐했지??? 하면서 책상앞에 앉아 노트에 끄적이다보니 30분이 훌쩍 지나고야 말았네요...
생각해보니 제가 원래 하루 1끼밖에 안먹는 사람이었네요... 그렇다고 간식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먹는간식이라고는 커피.녹차.물 정도(이것만으로도 배불러서 밥을 잘 안먹게되더라구요..)... 야행성에다가... 돌아다니지도않는 방안구석에 있는 사람... 컴퓨터 중독에 TV중독에...
오늘은 TV 끄고, 컴퓨터 덮고.... 책을 보면서 졸리면 자야겠어요... (보통은 새벽에 일어나는데 어떻게 될지... 휴~) 낼부터라도 3끼를 꼭 챙겨서 먹어야겠죠????
오늘은 30분동안만 컴을 하기로 했어요... tv도 안키고... 그러고보니 들리는 소음이라고는 혼자서 떠드는 소리와... 창문(집이 길가에요..)으로 들리는 자동차소리뿐이네요... 뭐.. 조용하지는 않으니 좋은건가..???
앗..^^ 오늘은 첫날~ 얘기비누로 머리깜았어요~ ^^... 헤헤... 어지럽지는 않던데... 하기사.. 먹을건 먹었으니.. 어지럽지 않는 이상은 샤워도 가볍게 해도 괜찮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