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홈페이지에 가입후 상당히 단식에 대해 관심이 있었죠.
1년전 단식을 4흘간 했던적이 있었어요. 힘들었습니다.
물론 단식하려는 이유가 다이어트때문에도 그랬고 심한폭식과 소화불량, 성격장애...
어느정도 고치지 않을까 싶어했지만
역시 식탐에 대한 인간의 욕구는 어쩔수가 없는가봅니다.
허겁지겁 먹기시작해서 일주일간 폭식이 이어졌죠.
오늘도 하려다가 눈앞에 보이는 과자때문에 하지못했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하루라도 과자를 먹지않고 단것을 입에 대지않으면 짜증이 밀려옵니다.
예전엔 과자를 잘 안먹었는데 회사를 그만두고나서 살이 갑자기 찌고
심한변비와 식습관이 확 달라졌습니다.
조그만 많이 먹어도 급체하기 일수입니다.
단식으로 이 모든것을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을까요?
주변사람들이 1년전과 다르게 상당히 짜증을 잘낸다고 합니다.
과자를 많이 먹어서 그런가..라는 생각도 드네요ㅠ_ㅠ
지금도 제옆에는 과자 두봉지가 있는데 안먹으려고 참고있어요.
예비단식을 2주동안해도 그다음날 또 과자를 먹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포기해야하는걸까요?.....
1년전 단식을 4흘간 했던적이 있었어요. 힘들었습니다.
물론 단식하려는 이유가 다이어트때문에도 그랬고 심한폭식과 소화불량, 성격장애...
어느정도 고치지 않을까 싶어했지만
역시 식탐에 대한 인간의 욕구는 어쩔수가 없는가봅니다.
허겁지겁 먹기시작해서 일주일간 폭식이 이어졌죠.
오늘도 하려다가 눈앞에 보이는 과자때문에 하지못했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하루라도 과자를 먹지않고 단것을 입에 대지않으면 짜증이 밀려옵니다.
예전엔 과자를 잘 안먹었는데 회사를 그만두고나서 살이 갑자기 찌고
심한변비와 식습관이 확 달라졌습니다.
조그만 많이 먹어도 급체하기 일수입니다.
단식으로 이 모든것을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을까요?
주변사람들이 1년전과 다르게 상당히 짜증을 잘낸다고 합니다.
과자를 많이 먹어서 그런가..라는 생각도 드네요ㅠ_ㅠ
지금도 제옆에는 과자 두봉지가 있는데 안먹으려고 참고있어요.
예비단식을 2주동안해도 그다음날 또 과자를 먹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포기해야하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