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빅토리아에서 감식 1째 일기 이름: jisu · 2005-06-21 23:56 · 조회 62
 

단식을 하려는 이유

1. 캐나다에 처음 도착해서는

모든 음식이 짜고 달아서 못먹었는데

지금은 모든게 익숙해져 버려서 살이 찌고 있고 단것을 통제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변한 내모습이 아니다 싶어 단식을 해보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운동과 소식으로 잘 조절했었었는데

요즘은 나이와 혼자있는 생활탓인지 순간에 음식에대한 절제가 무너져 버리네요.

2. 이마에 좁쌀같은 것이 많이 났음

 

키: 163 현재 몸무게: 57 (3개월전 몸무게 52~53)

아침: 요거트 셰이크

점심: 두부 반모 간장에,  바나나, 미팅이 있어서 디저트로 아이스크림ㅜㅜ, 먹지 않을 수 없었음

저녁: 커피잔에 푸레이크와 우유(과자와 같이 씹는것이 먹고 싶어...이것도 끈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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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죽으로 모두 바꾸려고 하고

일기도 계속 써내려 가려고 합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박근수 · 2005-06-23

우리 몸이 거짓반응을 한 적이 없습니다.
내상병은 스트레스와 음식관련이 원인의
거의 다 일 것입니다.

단식은 피부에도 작용을 하니 이마에도
예외는 아닙니다. 자신에게 맞는 음식은
배부르게 먹어도 비만은 예방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