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국 미그밀 사서 먹으니, 새벽 1시쯤...겨우 변을 보았지요...^^;;
그리곤 다시금 잠이 들었는데...이리뒤척 저리 뒤척...
피곤하면서 잠안오는 그런 상태였어요...
결국은 아침 9시 반까지 못일어나고 침대에 그냥 누워있었다죠...
먹는생각은 별로 나지 않는데, 이렇게 기운이 가라앉아서야...어찌 5일을 버텨낼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면서...당장이라도 회복식 들어가야하는건 아닌지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그런데..그간 예비식하고, 하루 단식한게 아깝다는 생각도 들구, 나자신과의 약속도 못지키는 그런 못난 사람은 되고 싶지 않아서...처음에 어떤 결심으로 시작한건지...또 생각해보고 되뇌었어요...
책좀 읽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그간 처리해야 했던 은행문제, 전화기 문제등 해결하려고 외출을 했어요...오후 2시쯤...
생각보다 오히려 움직이니깐...덜 힘들고, 덜 어지럽더라구요...
그래서 한국장에서 현미도 샀어요...회복식도 철저하게 하려는 의지에서요...
5시에 잠시 미팅이 있어서 학교에도 갔다가, 집에 돌아오니 7시네요...
오늘은 일도 많이 하고, 말도 많이 해서, 이젠 좀 지치네요...
오늘은 좀 일찍 자는 건 어떨까 생각중이예요...
단식 3일째를 향해...
아자아자 화이팅!!!
그리곤 다시금 잠이 들었는데...이리뒤척 저리 뒤척...
피곤하면서 잠안오는 그런 상태였어요...
결국은 아침 9시 반까지 못일어나고 침대에 그냥 누워있었다죠...
먹는생각은 별로 나지 않는데, 이렇게 기운이 가라앉아서야...어찌 5일을 버텨낼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면서...당장이라도 회복식 들어가야하는건 아닌지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그런데..그간 예비식하고, 하루 단식한게 아깝다는 생각도 들구, 나자신과의 약속도 못지키는 그런 못난 사람은 되고 싶지 않아서...처음에 어떤 결심으로 시작한건지...또 생각해보고 되뇌었어요...
책좀 읽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그간 처리해야 했던 은행문제, 전화기 문제등 해결하려고 외출을 했어요...오후 2시쯤...
생각보다 오히려 움직이니깐...덜 힘들고, 덜 어지럽더라구요...
그래서 한국장에서 현미도 샀어요...회복식도 철저하게 하려는 의지에서요...
5시에 잠시 미팅이 있어서 학교에도 갔다가, 집에 돌아오니 7시네요...
오늘은 일도 많이 하고, 말도 많이 해서, 이젠 좀 지치네요...
오늘은 좀 일찍 자는 건 어떨까 생각중이예요...
단식 3일째를 향해...
아자아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