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생각보다 많이 인내를 요하는 일이 단식이란걸 새삼 느끼며 먼저 성공적으로 단식을 마치신 선배님들께 경의와 감사를 전합니다.
예비단식 7일 동안 더 먹고픈 욕구는 잘 참아 왔는데 지금 상태는 온몸에 힘 없고 배속에서는 음식 안넣어준다고 아우성이며 두 다리및 온몸은 맥이없어 저녁 2시간 조깅은 포기하고 냉온수 샤워하고 지금 이렇게 컴앞에 앉았습니다.
예비단식 마지막날부터 마그밀을 5알씩 복용해왔는데 변기에 앉으면 물만 나오는 설사가 계속돼 어제부터 4알로 줄였습니다. 근데 변기물이 약간 검은 갈색으로 보이는 설사를 3일간 하고 있는데 정상적인건지 알고 싶군요.
그리고 2년전 사고로 허리뼈 2개가 부러져 치료를 받고 평상시는 조금 뻐근하다고만 느꼈는데, 단식중에는 처음 다쳤을때의 고통 같은것이 느껴지는군요. 이런 문제로 단식을 중간에 포기하지는 않아도 되겠지요?
시간이 지나면 이런 통증은 호전되려나 궁금합니다.
아뭏든 이번 단식만 계획데로 회복식,식이요법까지 잘 마치면 앞으로 남은 인생은 더욱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살아갈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늦은시간 행복한 하루 잘 마감하시고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예비단식 7일 동안 더 먹고픈 욕구는 잘 참아 왔는데 지금 상태는 온몸에 힘 없고 배속에서는 음식 안넣어준다고 아우성이며 두 다리및 온몸은 맥이없어 저녁 2시간 조깅은 포기하고 냉온수 샤워하고 지금 이렇게 컴앞에 앉았습니다.
예비단식 마지막날부터 마그밀을 5알씩 복용해왔는데 변기에 앉으면 물만 나오는 설사가 계속돼 어제부터 4알로 줄였습니다. 근데 변기물이 약간 검은 갈색으로 보이는 설사를 3일간 하고 있는데 정상적인건지 알고 싶군요.
그리고 2년전 사고로 허리뼈 2개가 부러져 치료를 받고 평상시는 조금 뻐근하다고만 느꼈는데, 단식중에는 처음 다쳤을때의 고통 같은것이 느껴지는군요. 이런 문제로 단식을 중간에 포기하지는 않아도 되겠지요?
시간이 지나면 이런 통증은 호전되려나 궁금합니다.
아뭏든 이번 단식만 계획데로 회복식,식이요법까지 잘 마치면 앞으로 남은 인생은 더욱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살아갈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늦은시간 행복한 하루 잘 마감하시고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