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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유방,자궁)과 단식과의 관계는? 이름: 이광열 · 2005-06-22 10:00 · 조회 203
요즘 KBS에서 유방암에 대한 방송이 나오고 있다.

정말 암은 현대인에게는 무섭거나 절망적인 병이다.

암으로 유방을 절제해야하는 여성의 이야기를 다루는 KBS의 보도는 깊이가 있는것 같다.

단 현대 의학의 관점에서 본다면 그렇다.

단식은 현대의학이 아니다. 그말은 의대에서 가르치지 않고 일반 병원에서 시술하지 않는 사이비(?) 이론?

지금 티브이에서 수술을 앞둔 유방암 여성에게 굳게 마음을 먹으라는 내용이 나온다.

항암제로 머리가 빠지고 수술 후 한쪽 유방이 유두도 없이 완전히 절제되고 수술 후 환자는 생의 의미를 찾지 못해 누구도 알아 줄 수 없는 방황을 하지만 서울대 병원에서 한 치료와 수술이니까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지만 과연 그것이 정답일까?

단식은 암의 근원을 없앤다고 전 생각합니다. 암으로 인하여 죽기를 각오하고(수술시에는 누구나 도장찍죠) 수술하여 효과를 보기를 원하시는 분이시여 ..  단식을 생각해 보시렵니까?

전 성인병이나 암으로 죽을 걱정안하는 천하태평 현대인 입니다.

까짓거 암 성인병 단식하면 모두 고치는데 뭘 걱정합니까 !!

내가 죽는 건 정신병이거나 노화이지 요즘 말하는 현대병 난 전혀 무섭지 아니 신경쓰지 않아요.

단식으로 몸을 제대로 대 청소하면 자질구레한 병은 뿌리까지 없어지는데 성인병이나 현대에 나타난 병은

아무거도 겁나지 않아요.  유방암 자궁암 등으로 여성을 잃을까 걱정되시는 분

단식 제대로 하면, 2~3년 마다 단식하면 평생 사랑받는 여성이 될 수 있을겁니다.

갱년기 폐경기 무시할 수 있는 삶,

자신이 더 나이들기 전에  몸을 대 청소하고 깨끗이하여 신이 부여한 내 인생의 기쁨을

포기 하지 마시고 감사하며 즐기는게 어떨런지....

광수생각이 아닌 광열 생각이었읍니다..

박근수 · 2005-06-23

감사히 읽습니다.
광열님.........

열정이 부럽습니다.

이광열 · 2005-06-23

단식중엔 예전에 다치거나 아팠든 부위가 더 심하게 되는 경우가 있읍니다.
히지만 이건 기뻐해야할 일 입니다.
우리 몸이 아파야할 이유가 이유가 있을땐 아파야 합니다.
약이나 진통제로 그 순간을 넘기는 건 우리 몸이 원하는게 아닙니다.
단식 중 예전에 안 좋않던 부위가 더 악화되면 단식의 메카니즘이 그 부위를
완전히 치료하기 위해 남아있던 질병의 요인을 활성화 시킨 후 완전히 없애버리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심이 좋아요.
요즘 의학에서도 어떤 종기는 최대한 곪을때 까지 기다렸다가 제거하는 경우가 있읍니다.
단식전 우리 자신의 몸에 최대한으로 발현되지 못한 병이 있다면 단식(생수?)은
이를 모두 찾아 폭로하게 됩니다. 명현 현상도 이 중의 일부이지요
단식 중 여러 고통은 자신의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몸의 불균형을 바로 잡기위한
당연한 생리 현상으로 인식하심은 어떨까요??
단식 중 또눈 단식 후의 여러 힘든 정상은 비뚤어진 나를 바로 잡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

이광열 · 2005-06-23

유방암 자궁암으로 유방 또는 자궁을 들어내야만 하는 환자 분들의 상실감은 말로 표현 못할 정도 입니다. 단식이라는 가벼운 세포재생기법이 이런 암을 작살내 버리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인생을 다시 설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단식을 모르는 분들에게 이 안타까움을 어떻게 전달할까요 ???

문용학 · 2005-08-04

암은 단식을 잘하면 위장병 보다 치유하기가 쉽다는 단식원 원장님 의 말이 생각납니다.
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