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눈팅만 하다가 오늘 글을 남깁니다..
저는 올해 26살 회사원이구요 생수단식하고있습니다.. 오늘이 4일째네요..
어제까지만 해도 가슴 두근거리고 미식거림이 계속있었는데
오늘은 걸을때 힘빠지는것 외에는 그전에와 같은 생활을 하고있어요..
직장 다니면서 생수단식하기 힘들긴 하지만 그때마다 좋아질
내몸을 생각하며 버티고 있습니다..
어제는 갑자기 무릎관절과 종아리 뼈가 너무 아프고 저려와서
아는 분께 여쭤보니 지금 가장 약한부위가 치료되는과정이라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원래 어릴때부터 무릎때문에 오래달리기를 잘 못했는데
어제의 그 고통은 마직막일거라는 생각에 요가연습을 더 바짝 하니
잠잘때에는 언제그랬냐는듯 고통이 사라지더군요..
가슴 두근거림이 심해져서 죽는것같았는데 오늘은 지켜보는 사람들이
민망할정도로 멀쩡하네요...
지금의 저의 적은 음식인데요...
정말 씹는즐거움을 이제야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뭐든 씹어야 한다는 생각에 20일 단식을 10일단식으로 줄일생각인데
여러분 저에게 힘을 주신다면 끝까지 다해볼 생각입니다..
저는 올해 26살 회사원이구요 생수단식하고있습니다.. 오늘이 4일째네요..
어제까지만 해도 가슴 두근거리고 미식거림이 계속있었는데
오늘은 걸을때 힘빠지는것 외에는 그전에와 같은 생활을 하고있어요..
직장 다니면서 생수단식하기 힘들긴 하지만 그때마다 좋아질
내몸을 생각하며 버티고 있습니다..
어제는 갑자기 무릎관절과 종아리 뼈가 너무 아프고 저려와서
아는 분께 여쭤보니 지금 가장 약한부위가 치료되는과정이라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원래 어릴때부터 무릎때문에 오래달리기를 잘 못했는데
어제의 그 고통은 마직막일거라는 생각에 요가연습을 더 바짝 하니
잠잘때에는 언제그랬냐는듯 고통이 사라지더군요..
가슴 두근거림이 심해져서 죽는것같았는데 오늘은 지켜보는 사람들이
민망할정도로 멀쩡하네요...
지금의 저의 적은 음식인데요...
정말 씹는즐거움을 이제야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뭐든 씹어야 한다는 생각에 20일 단식을 10일단식으로 줄일생각인데
여러분 저에게 힘을 주신다면 끝까지 다해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