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몸의 반점 이름: 해피 · 2000-10-05 19:24 · 조회 17
몸의 붉은 반점은 소위 '명현반응'입니다.
몸의 나쁜 것들이 빠져나가는 증상입니다.
좀 애매한가요?.

막혔던 실핏줄이 갑자기 열린다고 해 보죠.
하수구를 가만 두면 냄새가 심하지 않지만 치우려 건드리면
표현이 너무 심했습니까?.

몸에 악취가 나기도하고 입에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가렵기도하고 붉은 반점이 나타나는 부위가 증상에 따라 다릅니다.
심지어는 몸에 나오는 개스때문에 방의 환기를 자주 하라고 하죠.
머리가 어지럽고 몸이 나른한 것도 일종의 명현반응입니다.

명현-분명히 겉으로 나타난다는 것이죠.
호전반응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단식원의 경험과 지도가 올바르리라 봅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두번째 단식을 하면 이러한 증상이 훨씬 덜합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