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을 하고있는 것인지, 안하는 것인지 구별이 안될정도로
몸이 매우 건강합니다.
공복감도 없고, 두통도, 어지럼증도, 복통도, 무력감도 들지않아요.
학교에 다녀왔는데 전철은 어쩔수 없이 탔고
버스, 에스컬레이터, 엘레베이터 대신 두 다리로 움직였는데
힘빠진다는 느낌이 전혀 없어서 정말 신기합니다 ^-^
3~5일 째는 몸이 아플 수 있다던데, 지금 몸상태로 봐서는 그리 염려하진 않아도 될 것 같아요.
2일째인데도 몸이 평소와 같은건, 내가 그만큼 건강했다는 뜻이라고 생각해야 하는건지..
아직 노폐물이 배설되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소변의 색도 평소와 같고, 변은 아직 못봤지만 제 몸이 알아서 잘 할거라고 생각하며
신경쓰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따가 요가도 해보고, 저녁즈음엔 반신욕과 산책을 해야겠습니다.
남은 5일도 잘 해내길 바라며..
몸이 매우 건강합니다.
공복감도 없고, 두통도, 어지럼증도, 복통도, 무력감도 들지않아요.
학교에 다녀왔는데 전철은 어쩔수 없이 탔고
버스, 에스컬레이터, 엘레베이터 대신 두 다리로 움직였는데
힘빠진다는 느낌이 전혀 없어서 정말 신기합니다 ^-^
3~5일 째는 몸이 아플 수 있다던데, 지금 몸상태로 봐서는 그리 염려하진 않아도 될 것 같아요.
2일째인데도 몸이 평소와 같은건, 내가 그만큼 건강했다는 뜻이라고 생각해야 하는건지..
아직 노폐물이 배설되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소변의 색도 평소와 같고, 변은 아직 못봤지만 제 몸이 알아서 잘 할거라고 생각하며
신경쓰지 않으려고 합니다.
이따가 요가도 해보고, 저녁즈음엔 반신욕과 산책을 해야겠습니다.
남은 5일도 잘 해내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