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비위상하고 5,6일차 편해지는듯 하더니 7,8일차 비위가 상하더군요. 내 몸에 가만히 집중을 해보니
남아있는증상.. 약간의 식도염이나, 가슴 통증 등등이 대장에서 비롯되었을수도 있다는 어림짐작을 가능케
하더군요. 어제 저녁부터 수년간 24시간 뛰어대며 팽창되어있는 대장맥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하고 오늘은
화장실에 가서 묵은 찌꺼기를 빼냈답니다. 9일차인 오늘도 여전히 아프던 맥이 그대로 고통스럽지만
그동안 보살피지 않았던 몸에게 반성하는 기간이라는 생각으로 순간순간 잘 견디고 있답니다. 14일차
까지 지내보고 기간 추가를 생각해보겠지만 앞으로 100일간 정말 정성껏 할수 있겠다는 확신이 매순간
순간 드네요. 내몸에 정성을 쏟고 바르게 다스릴줄 아는 지혜를 얻어 큰 그릇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
려구요. 14일 전후로 소식 전해 드릴수 있으면 글 올릴게요^^
남아있는증상.. 약간의 식도염이나, 가슴 통증 등등이 대장에서 비롯되었을수도 있다는 어림짐작을 가능케
하더군요. 어제 저녁부터 수년간 24시간 뛰어대며 팽창되어있는 대장맥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하고 오늘은
화장실에 가서 묵은 찌꺼기를 빼냈답니다. 9일차인 오늘도 여전히 아프던 맥이 그대로 고통스럽지만
그동안 보살피지 않았던 몸에게 반성하는 기간이라는 생각으로 순간순간 잘 견디고 있답니다. 14일차
까지 지내보고 기간 추가를 생각해보겠지만 앞으로 100일간 정말 정성껏 할수 있겠다는 확신이 매순간
순간 드네요. 내몸에 정성을 쏟고 바르게 다스릴줄 아는 지혜를 얻어 큰 그릇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
려구요. 14일 전후로 소식 전해 드릴수 있으면 글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