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이틀째 -꼬르륵 ^^ 이름: 김희숙 · 2005-10-14 09:07 · 조회 99
늦게한 공부때문에 자정이 넘었네요.

이틀째도 별 무리없이 지나갔습니다.

효소덕분인지 심한 허기감도 없고 직장생활을 하는데 옆사람을 불편하게 할정도로 내색하지 않아도 되니

참 좋습니다.

목과 무릎이 욱씬 욱씬 하네요.

평소에도 안좋았던 곳인데 역시 먹을것을 안주니 힘들다고 하나 봅니다.

먹는 것을 보고 아직까지 참을만 한데 제 밥주머니가 노래를 부르네요.

꼬르륵...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박근수 · 2005-10-14

살은 소리를 실감하니
살아있음의 확실한 반증

욱씬욱씬하는 소리가 살리는 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