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소단식 3일째되던 금요일날 효소를 챙기지 않고 출근하는 바람에 저녁까지 그냥 생수로 버텼습니다.
그리 힘들지 않더군요. 그런데 밤이 되자 속이 쓰리고 신물이 넘어와서 힘들었습니다.
잠을 잘자고 일어나니 그런 증상은 없네요.
담날 토요일도 생수만 가까이 하고 지냈는데 다시 같은 증상 속이 쓰리고 시다못해 쓴 물이 자꾸 넘어오고
헛 트름이 나고 저녁이 되니 더 심해지네요. 그래서 마그밀을 3알정도 먹었는데 더 심해 지는것 같아요.
통증이 몇분간격으로 와서 참다못해 11시쯤 취침을 들었는데 신기하게 잠자리에 드니 통증이 가라앉네요.
왜 그럴까요?? 물외에는 먹은게 없는데도 속이 부글거리기도 하고 눈물처럼 질금질금 뒤를 봅니다.
살은 많이 빠져서 3.5k 정도 빠졌어요. 기운이 전과 다르지 않고 순간 머리가 멈추는듯한 아득함이 있긴
하지만 잠깐이라 견딜만 합니다.
제가 단식을 시작한것도 앞의 증상 즉 가슴 아래쪽이 뭉치고 쓰리고 깍아내리는듯한 통증때문인데요.
정말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에 풍욕을 하니 너무 좋네요. 하루 하루 피곤이 날아가는 느낌이랄까. 아침부터 하품하며 눈에는 늘 눈
물이 고여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좋아요. 풍욕하며 니시운동하니 정말 몸이 가볍습니다. ^^
그리 힘들지 않더군요. 그런데 밤이 되자 속이 쓰리고 신물이 넘어와서 힘들었습니다.
잠을 잘자고 일어나니 그런 증상은 없네요.
담날 토요일도 생수만 가까이 하고 지냈는데 다시 같은 증상 속이 쓰리고 시다못해 쓴 물이 자꾸 넘어오고
헛 트름이 나고 저녁이 되니 더 심해지네요. 그래서 마그밀을 3알정도 먹었는데 더 심해 지는것 같아요.
통증이 몇분간격으로 와서 참다못해 11시쯤 취침을 들었는데 신기하게 잠자리에 드니 통증이 가라앉네요.
왜 그럴까요?? 물외에는 먹은게 없는데도 속이 부글거리기도 하고 눈물처럼 질금질금 뒤를 봅니다.
살은 많이 빠져서 3.5k 정도 빠졌어요. 기운이 전과 다르지 않고 순간 머리가 멈추는듯한 아득함이 있긴
하지만 잠깐이라 견딜만 합니다.
제가 단식을 시작한것도 앞의 증상 즉 가슴 아래쪽이 뭉치고 쓰리고 깍아내리는듯한 통증때문인데요.
정말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에 풍욕을 하니 너무 좋네요. 하루 하루 피곤이 날아가는 느낌이랄까. 아침부터 하품하며 눈에는 늘 눈
물이 고여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좋아요. 풍욕하며 니시운동하니 정말 몸이 가볍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