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소단식을 이틀하고 생수단식으로 바꿔서 7일째네요.
생수단식으로 바꿨더니 속쓰림이 많아서 혼났습니다.
어제는 기분나쁜 두통에 심장이 두근거리고 아직까지 심장이 벌컥거리네요.
평소에도 한번씩 두근거림이 있었는데 좋아지는 증상이라 생각합니다.
처음 시작할때 구충제를 먹지 않아서 걱정이 되었는데 아직까지 괜챦은듯 싶습니다.
오늘까지 단식을 마치든지 내일도 괜챦으면 내일까지 연장할 생각입니다.
전에 이광열님 충고대로 40일쯤 뒤에 다시 단식을 시도할까합니다.
아무래도 위나 장쪽에 조금 문제가 있는듯해서...^^
속이 부글거리는 느낌 장들이 출렁대고 뒤를 볼듯 말듯..
어제 밤에 조금 변을 보았는데 흑변이라고 하나요. 새까많고 끈기가 있어보이는...ㅎㅎ 좀 지저분하죠.
죄송합니다.
주변에 아시는분이 단식하는걸 아시고 '사람을 살리는 단식'이라는 책을 권해주셔서 조금 읽어보았더니
마음에 힘이 생기고 한번더 시도해볼 용기도 얻었습니다.
이번이 전 두번째 단식인데 처음 단식은 10대때 했었습니다. 그때는 호기심으로 해서 보식도 대강했어요.
참 단식할때 풍욕하시길 적극 권해드립니다.
전에도 올렸는데 어제 하루 몸에 너무 기운이 없고 온몸 뼈마디가 늘어지는듯하니 노곤해서 풍욕을 안했
더니 하품도 나오고 몸이 개운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힘들어도 아침에 일어나 풍욕을 했습니다. 너무 좋네요.
생수단식으로 바꿨더니 속쓰림이 많아서 혼났습니다.
어제는 기분나쁜 두통에 심장이 두근거리고 아직까지 심장이 벌컥거리네요.
평소에도 한번씩 두근거림이 있었는데 좋아지는 증상이라 생각합니다.
처음 시작할때 구충제를 먹지 않아서 걱정이 되었는데 아직까지 괜챦은듯 싶습니다.
오늘까지 단식을 마치든지 내일도 괜챦으면 내일까지 연장할 생각입니다.
전에 이광열님 충고대로 40일쯤 뒤에 다시 단식을 시도할까합니다.
아무래도 위나 장쪽에 조금 문제가 있는듯해서...^^
속이 부글거리는 느낌 장들이 출렁대고 뒤를 볼듯 말듯..
어제 밤에 조금 변을 보았는데 흑변이라고 하나요. 새까많고 끈기가 있어보이는...ㅎㅎ 좀 지저분하죠.
죄송합니다.
주변에 아시는분이 단식하는걸 아시고 '사람을 살리는 단식'이라는 책을 권해주셔서 조금 읽어보았더니
마음에 힘이 생기고 한번더 시도해볼 용기도 얻었습니다.
이번이 전 두번째 단식인데 처음 단식은 10대때 했었습니다. 그때는 호기심으로 해서 보식도 대강했어요.
참 단식할때 풍욕하시길 적극 권해드립니다.
전에도 올렸는데 어제 하루 몸에 너무 기운이 없고 온몸 뼈마디가 늘어지는듯하니 노곤해서 풍욕을 안했
더니 하품도 나오고 몸이 개운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힘들어도 아침에 일어나 풍욕을 했습니다.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