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7일째를 마치고 생식으로 들어갑니다. 제가 읽은 책에 단식 7일부터 생식을 하면 좋다고 나왔더라구
요. 그래서 아침은 거르고 점심에 고구마, 당근, 무우, 케일, 양상치, 신선초를 유기농으로 만원어치를 구입
해서 어젯밤에 한번분량씩으로 포장한뒤 출근할때 두봉지 싸왔어요.
방금 절구에다 찧어서 즙을 내고 뿌리류는 갈아서 홀짝거리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 조금 흑변을 보았구요. 관장은 안하고 있습니다. 가스가 찬것처럼 저녁에는 속이 부글거리더
라구요. 근데 딱히 관장기도 없고 해서 못하고 있었습니다.
광열님 말씀대로 소아용 관장기라도 사서 해야 겠네요.^^
마그밀은 단식 이틀까지 2회먹었는데 가슴아래 통증,깍이고 쓰리고 쓴물 넘어옴이 너무 심해 안먹었어요.
조금씩이나마 '닭눈물'정도...변을 보니 그런데로 괜찮았거든요.
몸에 조그만 뾰루지가 올라왔습니다. 오목가슴이랑 둔부랑 팔쪽에도 하나씩 났습니다.
좋아지는 거겠죠.
그저께부터 물도 최소한 몸이 원할때를 기다려 목이 마를때만 반잔정도 먹습니다.
처음에 그냥 아무때나 생각날때마다 먹었는데 속이 더 쓰리는것 같았어요.
입술이 말라도 속에서 정말 갈증이 날때 마시면 속쓰림이 없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몸이 편합니다. 조금 허기도 느껴지고...
6k정도 빠졌습니다. 배쪽에 집중적으로 빠졌고 전체적으로 가벼워진것을 느낍니다.
생식은 3일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생식하면 몸속에 기생충이 모두 죽는다고 하네요.
전 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점심을 함께 할때가 많은데 혼자 빠질려니 민망하기도 하고 별스럽다는
시선도 받지만 모두들 단식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하루하루 날마다 시작하는 기분으로 모두들 힘내세요. 그러면 좋은 일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요. 그래서 아침은 거르고 점심에 고구마, 당근, 무우, 케일, 양상치, 신선초를 유기농으로 만원어치를 구입
해서 어젯밤에 한번분량씩으로 포장한뒤 출근할때 두봉지 싸왔어요.
방금 절구에다 찧어서 즙을 내고 뿌리류는 갈아서 홀짝거리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 조금 흑변을 보았구요. 관장은 안하고 있습니다. 가스가 찬것처럼 저녁에는 속이 부글거리더
라구요. 근데 딱히 관장기도 없고 해서 못하고 있었습니다.
광열님 말씀대로 소아용 관장기라도 사서 해야 겠네요.^^
마그밀은 단식 이틀까지 2회먹었는데 가슴아래 통증,깍이고 쓰리고 쓴물 넘어옴이 너무 심해 안먹었어요.
조금씩이나마 '닭눈물'정도...변을 보니 그런데로 괜찮았거든요.
몸에 조그만 뾰루지가 올라왔습니다. 오목가슴이랑 둔부랑 팔쪽에도 하나씩 났습니다.
좋아지는 거겠죠.
그저께부터 물도 최소한 몸이 원할때를 기다려 목이 마를때만 반잔정도 먹습니다.
처음에 그냥 아무때나 생각날때마다 먹었는데 속이 더 쓰리는것 같았어요.
입술이 말라도 속에서 정말 갈증이 날때 마시면 속쓰림이 없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몸이 편합니다. 조금 허기도 느껴지고...
6k정도 빠졌습니다. 배쪽에 집중적으로 빠졌고 전체적으로 가벼워진것을 느낍니다.
생식은 3일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생식하면 몸속에 기생충이 모두 죽는다고 하네요.
전 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점심을 함께 할때가 많은데 혼자 빠질려니 민망하기도 하고 별스럽다는
시선도 받지만 모두들 단식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하루하루 날마다 시작하는 기분으로 모두들 힘내세요. 그러면 좋은 일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