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로 접어들었네요. 오늘은 계속 두통이 있네요.
육체적인 배고픔보다... 어떤 심리적이 공복감이 더 힘든것 같네요.
아직 거의 출발선일뿐인데 좀 지치는것 아닌가 .. 하는 생각도 들고.. 아무튼 머리고 띵하게 아파서 그런지
기분이 좋지못하고 우울해져요. 더군다나 정신과약을 계속 먹다가 갑자기 끊어서.. 아 머라고 해야 되나
정서적으로 안정이안되요. 계속 불안하고.. 머리만 너무 아프고.. 책도 눈에 안들어오구..
아침에 런닝머신 40분을 하고 나중에 산책을 30분정도라도 할까 생각중이에요.
역시 단식이 얼마나 힘든지 또한번 느끼네요.
모두들. 힘내세요.
육체적인 배고픔보다... 어떤 심리적이 공복감이 더 힘든것 같네요.
아직 거의 출발선일뿐인데 좀 지치는것 아닌가 .. 하는 생각도 들고.. 아무튼 머리고 띵하게 아파서 그런지
기분이 좋지못하고 우울해져요. 더군다나 정신과약을 계속 먹다가 갑자기 끊어서.. 아 머라고 해야 되나
정서적으로 안정이안되요. 계속 불안하고.. 머리만 너무 아프고.. 책도 눈에 안들어오구..
아침에 런닝머신 40분을 하고 나중에 산책을 30분정도라도 할까 생각중이에요.
역시 단식이 얼마나 힘든지 또한번 느끼네요.
모두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