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스물다섯살이구요. 이번이 세번째 단식이네요..
예전에 15일 생수단식한번.. 작년에 효소단식으로 일주일을 했었죠..
제가 워낙 먹는걸 좋아하고 술,담배를 즐겨해서
살도 많이 찌고 하기때문에, 반성과 각성의 의미로 단식을 다시 하게 됬네요.
공복감이야 경험이 있는만큼 괜찮은데..
지금 컨디션도 좋고해서..
몸에 무리가 덜 가는 효소단식으로 좀 더 오래 (25일정도?) 해보고 싶은데
생수단식 3일째에 효소단식으로 넘어가도 별무리는 없겠죠?
관장의 경우에는 마그밀만 꾸준히 먹으렵니다.
저번 단식에서 정식으로 커피관장을 했으나..제경우에는 숙변배출에 대해 크게 느끼지를 못해가지구요..
(숙변이 나오기는 하나, 단식책에서처럼 머리가 맑아지거나 그런느낌은 별로 받은적이...^^ 숙변양도
적구요..워낙에 잘먹고 잘싸는^^ 체질이라서 그런가봅니다)
예전에 15일 생수단식한번.. 작년에 효소단식으로 일주일을 했었죠..
제가 워낙 먹는걸 좋아하고 술,담배를 즐겨해서
살도 많이 찌고 하기때문에, 반성과 각성의 의미로 단식을 다시 하게 됬네요.
공복감이야 경험이 있는만큼 괜찮은데..
지금 컨디션도 좋고해서..
몸에 무리가 덜 가는 효소단식으로 좀 더 오래 (25일정도?) 해보고 싶은데
생수단식 3일째에 효소단식으로 넘어가도 별무리는 없겠죠?
관장의 경우에는 마그밀만 꾸준히 먹으렵니다.
저번 단식에서 정식으로 커피관장을 했으나..제경우에는 숙변배출에 대해 크게 느끼지를 못해가지구요..
(숙변이 나오기는 하나, 단식책에서처럼 머리가 맑아지거나 그런느낌은 별로 받은적이...^^ 숙변양도
적구요..워낙에 잘먹고 잘싸는^^ 체질이라서 그런가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