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이라...
실은 지난 6월..단식원에가서 해본적이 있습니다..
해피님..여기..운영자분이신가봐요...저는 단식이 지금 너무나 필요한 대학생입니다..
단식원 갔다온 뒤로..음식을 많이 먹었냐구요?
혹은 조절을 못했냐구요?
그렇게 반문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더군요..
네..그런것 같습니다..
보식이라고 할것도 없고..
그냥 안먹어버렸습니다..
식욕도 안땡겼고..먹으면 다 살로갈꺼야..이러면서..
54로..몸무게는..정지한채...즐거운 나날을 보냈는데..
어느날인가..
남자친구가 먹고잇는...도너츠가 너무 맛있어보였습니다..
그건 던킨 도너츠였고..
하루좽일 그걸 입에 물고 살았죠....
그게 8월의 일이랍니다..
그러니까...6월 단식하고..7월 거의 안먹는 식으로 보식의 과정도 없다가..
8월 던킨에 빠져버린겁니다..
지금 어떻냐구요...
65입니다..
오히려..단식원 가기전보다..5가 더쪄버렸고...반성중입니다..
그뒤로 별짓을 다했는데...할수없군요...
정말..
난 너무 성격이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라서..
그냥 식사만 줄이는 다이어트? 이런게 안맞나봅니다..
도와 주셨으면 합니다..
20일간 단식을 하려고 합니다..체중감량...그것보다..더 심한 변비치료를 위해..
뭔가 살궁리 끝에 이길을 택합니다..
무엇보다..헤어졌던 남자친구가..다시 만나자고 하는데...왜 꺼려지는건지는...
님도 잘아실거라 믿고...
하여간....
이건 전쟁같습니다.......
게으름도...도와주시렵니까....
실은 지난 6월..단식원에가서 해본적이 있습니다..
해피님..여기..운영자분이신가봐요...저는 단식이 지금 너무나 필요한 대학생입니다..
단식원 갔다온 뒤로..음식을 많이 먹었냐구요?
혹은 조절을 못했냐구요?
그렇게 반문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더군요..
네..그런것 같습니다..
보식이라고 할것도 없고..
그냥 안먹어버렸습니다..
식욕도 안땡겼고..먹으면 다 살로갈꺼야..이러면서..
54로..몸무게는..정지한채...즐거운 나날을 보냈는데..
어느날인가..
남자친구가 먹고잇는...도너츠가 너무 맛있어보였습니다..
그건 던킨 도너츠였고..
하루좽일 그걸 입에 물고 살았죠....
그게 8월의 일이랍니다..
그러니까...6월 단식하고..7월 거의 안먹는 식으로 보식의 과정도 없다가..
8월 던킨에 빠져버린겁니다..
지금 어떻냐구요...
65입니다..
오히려..단식원 가기전보다..5가 더쪄버렸고...반성중입니다..
그뒤로 별짓을 다했는데...할수없군요...
정말..
난 너무 성격이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라서..
그냥 식사만 줄이는 다이어트? 이런게 안맞나봅니다..
도와 주셨으면 합니다..
20일간 단식을 하려고 합니다..체중감량...그것보다..더 심한 변비치료를 위해..
뭔가 살궁리 끝에 이길을 택합니다..
무엇보다..헤어졌던 남자친구가..다시 만나자고 하는데...왜 꺼려지는건지는...
님도 잘아실거라 믿고...
하여간....
이건 전쟁같습니다.......
게으름도...도와주시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