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height=23 src="http://www.minusclub.org/03he/img/tit_02_01.gif" width=582>
① 식탁에 숨겨진 항생제가 있다.
⑤ 인간은 초식동물에 가깝다.
② 호르몬으로 체격이 커졌다.
⑥ 불쌍해서라도 못 먹는다.
③ 농약은 농작물만의 문제가 아니다.
⑦ 계란, 우유가 건강식품인가.
④ 잘 썩지도 않는다.
<IMG height=15 src="http://www.minusclub.org/03he/img/stit_02_1_7.gif" width=260 vspace=10>
아이들의 대표적인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계란과 우유. 그런데 부모님들은 이 우유와 계란 때문에 우리 아이들의 건강이 오히려 나빠질 수 있음을 아셔야 한다. 우유, 계란도 과일과 마찬가지로 약물에 노출되었으니 과일의 농약처럼 계란과 우유는 '항생제, 호르몬'이 문제다. 육류의 항생제와 호르몬 실태는 이미 설명했는데 계란과 우유 역시 육류의 범주에 속한다는 점에서 동일한 문제를 가진다. 자세히 알고 보면 가축의 부산물인 계란(닭), 우유(소)는 오염물이 농축되는 까닭에 닭고기, 소고기보다 조심스러운 바 마이너스 건강법에 있어서 계란, 우유는 권장식품이 아니다. 필자의 별난 눈에는 계란을 많이 먹으면 근육을 다질 수 있다는 사실과 우유를 계속 먹으면 키가 크고 보기 좋게 살도 붙는 현상은 성장 촉진 호르몬의 간접 섭취에 따른 영향도 있어 보인다.
따라서 계란 대신에 콩, 우유 대신에 두유를 권장하여 동물성 단백질을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할 것을 요구한다. 비록 콩이 유전자 조작 문제로 염려되지만 그 잠재적 유해성이 공론화 되어 유통이 통제되는 상황에서 이미 오래 전부터 문제 제기가 되어 왔지만 대중의 관심 밖인 오염육류의 항생제, 호르몬보다는 낫다고 여긴다. 이상의 이유 때문에 필자는 과일, 계란, 우유를 건강식품으로 보지 않는다. 어찌 보면 누구나 공감하는 인스턴트 같은 불량식품보다 전혀 의심 없이 오래 동안 건강식품으로 인정받아 온 과일, 계란, 우유가 건강에 더 부담스러울 수 있겠다.
① 식탁에 숨겨진 항생제가 있다.
⑤ 인간은 초식동물에 가깝다.
② 호르몬으로 체격이 커졌다.
⑥ 불쌍해서라도 못 먹는다.
③ 농약은 농작물만의 문제가 아니다.
⑦ 계란, 우유가 건강식품인가.
④ 잘 썩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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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대표적인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계란과 우유. 그런데 부모님들은 이 우유와 계란 때문에 우리 아이들의 건강이 오히려 나빠질 수 있음을 아셔야 한다. 우유, 계란도 과일과 마찬가지로 약물에 노출되었으니 과일의 농약처럼 계란과 우유는 '항생제, 호르몬'이 문제다. 육류의 항생제와 호르몬 실태는 이미 설명했는데 계란과 우유 역시 육류의 범주에 속한다는 점에서 동일한 문제를 가진다. 자세히 알고 보면 가축의 부산물인 계란(닭), 우유(소)는 오염물이 농축되는 까닭에 닭고기, 소고기보다 조심스러운 바 마이너스 건강법에 있어서 계란, 우유는 권장식품이 아니다. 필자의 별난 눈에는 계란을 많이 먹으면 근육을 다질 수 있다는 사실과 우유를 계속 먹으면 키가 크고 보기 좋게 살도 붙는 현상은 성장 촉진 호르몬의 간접 섭취에 따른 영향도 있어 보인다.
따라서 계란 대신에 콩, 우유 대신에 두유를 권장하여 동물성 단백질을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할 것을 요구한다. 비록 콩이 유전자 조작 문제로 염려되지만 그 잠재적 유해성이 공론화 되어 유통이 통제되는 상황에서 이미 오래 전부터 문제 제기가 되어 왔지만 대중의 관심 밖인 오염육류의 항생제, 호르몬보다는 낫다고 여긴다. 이상의 이유 때문에 필자는 과일, 계란, 우유를 건강식품으로 보지 않는다. 어찌 보면 누구나 공감하는 인스턴트 같은 불량식품보다 전혀 의심 없이 오래 동안 건강식품으로 인정받아 온 과일, 계란, 우유가 건강에 더 부담스러울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