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요요 줄이는 일일 2식에 대한 글 모음 (나단체 안에서) 이름: 이광열 · 2005-12-11 00:11 · 조회 202
일일 2식에 대하여 이 사이트에서 검색된 내용 중 일부만 추려 보았읍니다.


1일 2식에 대하여... 굳이 아침을 거르는 이유  이름 : Kali 2000-10-05 18:48:26
 
1차보식때 점심,저녁이요?
그건 굳이 1차보식때라 그런건 아니구요...
단식의 어떤 지도자들은 1일 2식을 권장합니다.
근데 이건 꼭 아침을 비우고, 점심 저녁을 먹으라 합니다.
이유인즉... 아침은 신체가 몸안의 것을 배출하는 시간이라고 하고,
오후부터 밤이 될수록 흡수하는 시간이라고 해석하기 때문이지요.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서도...
그래서 배변은 주로 아침에들 하죠... 습관을 그렇게 들여야 하고...
그리고 밤에 먹는 것이 다 살로 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1차보식때는 섭취량을 많이 줄이도록 1일 2식을 권장하는데
그러다보니 아침을 거르도록 권장하는 것이지요.
근데 여기 사이트에서는 1일 2식하라고 굳이 주장하진 않지요...
 

1일2식과 1일3식  이름 : 해피  2000-11-23 10:06:27
 
안녕하세요.
둘다 좋은 방법입니다.
몸은 두가지 방법 모두에 적응을 합니다.
확실한것은 적당량을 지키는 것입니다.
1일 2식은 배출이 된 다음 음식을 섭취하자는 것이죠.
절제심이 강한 일본인들에게 어울리는 식사법일 수 있습니다.
1일2식은 적당량을 지키기에 좋습니다.(특히 저녁을 많이 먹는 회식이 잦은 현대사회에서)
저녁을 늦은 시간 무리하게 많이 먹으면 아침을 먹지 않는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하루 이식(二食)의 효과는 어떻습니까?  이름 : 임흥택 2003-01-13 14:40:40

요사이 TV에서 하루에 이식(二食)을 하여 건강하여 졌다는 기사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해피님 & 근수님 이식과 관련하여 알고 계시는 사항이 있으시면 답변 부탁합니다.
저는 10년전에 출퇴근거리가 편도 1시간30분 걸릴때 아침을 거르고 우유한잔만 마신적이 있는데 몸무게가 한 10kg 빠지고 몸도 가쁜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점심, 저녁은 넉넉히 먹었었고요.
요사이는 점심, 저녁 식사량은 똑같고 아침만 먹고 있는데 몸이 무겁고 불편합니다.
하루 이식(二食)도 소식의 일종인지요?. 


Re)  하루 이식(二食)의 효과는 어떻습니까?  이름 : 해피 2003-01-14 10:21:38
 
현대인은 과식을 합니다 .(에너지 섭취가 많습니다.)
원리는 전체 식사량과 관계가 있습니다.
저녁을 적당량 일찍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움직인다면 아침을 드시길 권합니다.
그러나 늦은 저녁을 드신다면 아침을 가볍게 하거나 걸러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저의 경우 안 먹으면 아침의 가족관계가 소원해져서 생식으로 대체합니다.
무리하게 아침을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장기가 부담이 되죠.
저녁에 고기를 실컷 늦게까지 드시고 또 아침을 드신다면 부담이 갑니다.
건강의 방법적인 길에 왕도는 없습니다. 원리가 있을 뿐입니다. (소식이 생명을 연장한다)
규칙적인 식사와 생활이 생명을 연장한다.(2식이든 3식이든) 건전한 식사가 생명을 지켜준다.


 
1일 3식에서 1일 2식으로  2000-10-27 16:01:45    이름 : 김경태
 
나는 현재 30살의 남성이다.
몸에는 별다른 병도 없으며 감기도 하지 않는 편이다.
체중도 비만하지도 않고 똥배가 나오지도 않고 알맞게 통통한 체형이다.
그리고 헬스운동을 좋아해 헬스클럽에 다니기도 했었고 헬스에 대한 월간지와
전문지를 탐독하여 식이요법과 운동요법과 근육회복요법등을 병행하여 운동을 했었다.
그래서 체형도 전체적으로 알맞게 다듬어져 있으며 집에서도 아령이나 덤벨등의
기구를 가지고 틈틈이 운동을 해서 나 자신이 그렇게 약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았다.
그리고 매일 오후에는 동네 산에 올라 걷기 달리기 등의 여러운동을 했었다.
그러나 산에 올라가서 운동을 하면 몸이 무겁고 숨이 차서 오래 달리지도 못했었고
운동하는 것보다는 벤치에 앉아서 쉬는 것이 편하고 좋았었다.
생활에 대한 활력이나 큰 의욕도 없어서 이런 점은 타고난 성격탓이라고 생각했었다.
하루에 아침-점식-저녁으로 3식을 받드시 챙겨먹어야 몸의 체중도 유지하고 영양도 섭취할줄 알았었고 TV에서도 아침은 챙겨먹어야 한다고 한번씩 나오는 바람에 제때에 챙겨먹었었다.
그러다가 단식과 자연식에 대한 서적을 구입했었다.
영양과잉과 운동부족, 지나친 육식과 패스트푸드, 등으로 인해서 몸이 병들고 있고
하루에 2회 식사만으로도 충분히 영양을 섭취할 수 있고 오히려 몸에는 유익하다는 주장을 읽어보고
반신반의 하면서도 아침단식을 해보았다.

처음 며칠간은 힘도 없고 머리도 아픈것 같고 더 피곤해서 잠도 더 오래 잤고 허기가 져서 이러다가 영양이 부족해서 몸이 약해지지 않을까 걱정도 했으나 달리 생각하니 겨우 한끼 식사를 단식해서 이렇게 비실비실해 지는 것을 보니 역시나 우리가 잘못된 식습관을 해오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육식과 패스트푸드와 밀가루음식과 공장에서 만들어 나오는 인공음식은 금하고 자연식을 하기로 결심했다.

아침은 단식해서 위장을 쉬게 하고 몸속에 누적된 독소를 배출하고
점심과 저녁은 위장의 왕성한 소화력으로 영양소를 흡수하고 과식하지 않고
그런 날을 일주일이상 보내자 몸이 예전보다 휠씬 가벼워졌으며 활력과 의욕이 나며 수면시간도 줄어들었으며 아침에 일어날때도 피로가 누적되지 않고 개운하고 가볍게 일어나게 되었으며 머리도 가볍고 시원한 기분이 들었다.
산에 올라가서 운동을 할때도 더 오래달릴 수 있었고 숨도 예전만큼 차지 않았다.

이런 현상을 직접 겪어보니 역시 단식과 자연식의 장점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주장하고 싶다.  하루에 2끼 식사만으로도 충분하다고.
그리고 허기가 지고 비실비실해 지는 사람은 건강하지도 않고 영양도 부실하니 자연식으로 음식을 바꾸라고....... 


1일 2식법 체험기-1화  2000-11-03 13:44:19     이름 : 김경태
 
1일 3식의 식습관에서 벗어나 1일 2식으로의 1식 단식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하여
제 경험에 비추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공부하고 경험한 바에 의하면 건강한 신체를 유지할려면
1. 자연식으로 음식을 바꿔 인체에 해로운 음식을 절대로 먹지 않으며
2. 운동으로 혈액순환을 도우며 신선한 산소를 세포에 공급하여
인체 내부의 독소를 정화 배출시키면서 신체를 단련시키고
3. 1일 2식의 식습관으로 영양과잉을 방지하며 내장기관의 소화, 흡수력을 극대화하며
4. 정신과 마음 그리고 감정과 본능을 다스려야 참다운 건강체가 된다는 것을 배우고 현재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현재 실천하고 있으며 제 경험에 비추어 효과가 있다고 생각되어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여러분도 한번 실행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극단적인 방법도 아니며 조그마한 인내심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연식+운동+1일2식+정신, 마음, 감정, 본능 


1일 2식법 체험기-2화  2000-11-08 17:09:26     이름 : 김경태
 
생식과 화식, 채식과 육식, 소식과 과식, 미식과 폭음, 폭식, 자연식과 인공식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생식과 화식

생식은 불을 이용하지 않고 무조건 날것으로만 먹는 방식입니다.
화식의 반대급부로 나온 식습관입니다.
그러면 과연 생식이 인간이 해야 할 올바른 식습관일까요?
만약 생식을 옳다고 인정한다면 불을 이용하는 화식은 잘못된 식습관입니다.
아마도 생식은 동물들의 생태를 관찰해서 인간에 적용한 식습관일 것입니다.
동물들은 생식을 아주 옛날부터 생활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아주 오래전의 사람들은 동물과 같이 생식을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불을 이용할 줄 알게 된 후로는 화식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사람이 불을 이용해서 화식을 한 것이 식생활의 혁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불을 이용한 화식이 잘못된 식습관일까요?
생식의 입장에서 설명하자면 불을 이용하면 음식의 영양이 조금 파괴되어 생식할 때보다
영양이 적으니 이왕 먹을 바에는 영양을 조금도 파괴시키지 않고 먹자는 것입니다.
옳은 말입니다.
그러나 틀린 말이기도 합니다.
생식은 음식의 영양함유량만 생각했지 인체에 아주 유익한 불의 기능을 무시했습니다.
쉽게 얘기하자면 생식의 음식은 찬 음식이고 화식의 음식은 따뜻한 음식입니다.
사람은 찬음식보다는 따뜻한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불의 따뜻한 기운이 사람의 몸안에 들어와 사람의 몸을 달궈주면 잔병이 없습니다.
화식은 불의 따뜻한 기운도 같이 섭취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쉽게 예를 들면 생수는 그대로 먹는 것이 좋은데 차가운 생수를 먹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따뜻하게 불에 데워서 먹는 것이 좋을까요?
결론은 계절에 따라, 먹는 사람에 따라, 차가운 생수를 먹거나 불에 데워서 따뜻한 생수를 먹거나
다르다는 것입니다.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속이 냉한 사람은 언제나 따뜻하게, 속에서 열이 나는 사람은 차갑게 먹어야 탈이 없다는 것입니다.
고구마나 감자, 밤도 날 것으로 먹을 때의 장점도 있지만 불에 익혀서 따뜻하게 먹을 때의 몸속에서 일어나는 후끈한 열기도 인체에는 아주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곡식류나 콩류를 봅시다.
날것으로 먹기 힘들죠.
직접 쌀을 날것으로 먹거나 콩을 한번 날것으로 먹어보세요.
맛은 둘째치고 너무 딱딱해서 씹어 먹을 수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날것으로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식하는 사람도 쉽게 먹을려고 가루로 만들어 먹습니다.
왜 가루로 만들어서 먹죠.
생식이 사람의 올바른 식습관이라면 직접 이를 사용해서 씹어 먹어야죠.

생식은 한마디로 불의 중요성을 무시한 식습관입니다.
불의 따뜻한 기운도 인체에 필요하다는 것입니다.(반드시 필요한 요소입니다.)
필요하지 않다는 사람은 겨울에도 방안에 불피우지 말고 냉방에서 생활하세요.
인체는 오묘해서 그래도 여러분의 체온을 알맞게 유지시켜 드릴 것입니다.
(나중에 병이 나면 알아서 하세요.)
생식을 이용해서 병을 완치시켰다는 경험담을 저는 꼼꼼히 읽어봤습니다.
결국은 통곡식인 현미+잡곡+콩을 중심한 채식과 소식과 단식과 운동을 병행하고
육식과 인공식을 금하는 결과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다시 한번 생식과 화식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시고
생식을 하시던지 화식을 하시던지 하세요.
무조건 생식은 좋다는 사고 방식은 버리시구요. 


완희아빠 예비단식 첫째날  이름 : 조성모 2003-02-14 19:03:30

별 특별한 얘기거리는 없지만 단식기간중에 일기쓰듯이 적는 습관을
들이고 나중에 자료로 활용하고자 보식 끝나는 날까지 한달여 동안
매일 적도록 하겠습니다 저에게 힘을 주시고 성공하기를 기원해 주세요 ^.^

현재 키:172cm, 몸무게:75kg 나이 :34세( 헉 벌써 이렇게 먹었나)
목적: 자신감 획득, 체질개선, 정신력 함양,
음 오늘이 예단 1일째 군요
오전: 8시기상
9:30 아들놈 어린이집 보내구
10:00 ~12:00 가까운 단월드에 가서 명상및 기체조
13:00 점심( 김, 김치국, 밥 한공기, 멸치,무채)
- 가급적 오래 천천히 씹는다는걸 의식하고
* 하루 2식을 하는 관계로 아침은 먹지 않는다
14:00~15:00 독서( 오륜서)
15:00 출근
18:00 저녁( 밥 한공기, 김치, 만두, 멸치볶음, 단무지, 국수)
- 회사에서 주는대로 먹는다 다만 양을 약간 적게 먹음
- 밥먹구 나서 속이 더부룩하니 가스가 찬듯함, 국수 때문인가?

현재 컨디션은 양호하며 차분히 단식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음
주로 단식기간에 명상및 기체조 그리고 3km 정도 뒷동산 등산을 계획함
집사람에게 미리 충분히 이야기해 두어 알고있음
책은 10여권 정도로 평소 정독해 보고 싶었던 책들을 준비
참 마그밀을 사야지 낼은 마그밀 사러 가야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