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단식을 통해 내 생활의 변화, 식습관, 자신감, 성격등을 고치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하루 예비단식을 하고 오늘부터 본단식(분유)에 들어가 12월 24일까지 (10일간)
그리고 12월 25일부터 (10일간) 보식을 할 계획입니다.
어제랑 오늘이랑 배가 고픈것은 아닌것 같은데 가끔씩 흔들릴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이번에 성공하지 못하면 내 자신을 변화할수 없다라는 생각을 하며, 마음을 잡고 있습니다.
그동안 잦은 스트레스와 우울증 증상을 먹는것으로 풀다보니 폭식증이 찾아왔고 이제는 자신을 주체할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해가 가기전에 내 자신을 뒤돌아 보면서 내 몸에 휴식을 주고 싶었습니다.
경험많은분들에게 격려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번 단식을 통해 내 생활의 변화, 식습관, 자신감, 성격등을 고치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하루 예비단식을 하고 오늘부터 본단식(분유)에 들어가 12월 24일까지 (10일간)
그리고 12월 25일부터 (10일간) 보식을 할 계획입니다.
어제랑 오늘이랑 배가 고픈것은 아닌것 같은데 가끔씩 흔들릴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이번에 성공하지 못하면 내 자신을 변화할수 없다라는 생각을 하며, 마음을 잡고 있습니다.
그동안 잦은 스트레스와 우울증 증상을 먹는것으로 풀다보니 폭식증이 찾아왔고 이제는 자신을 주체할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해가 가기전에 내 자신을 뒤돌아 보면서 내 몸에 휴식을 주고 싶었습니다.
경험많은분들에게 격려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