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하실수 있을시거에요.
어머니는 원래 강하지 않습니까.
세상을 돌아 보아보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저는 보식 3일째인 박성홍이라고 합니다. 이 사이트에 매일 들어와서
하루하루 일기를 쓰고 반성하고 정보를 얻고 합니다.
글을 읽어보니 외국에 계신 것 같은데 먼 곳에 있지만 늘 응원을 보내는 맘을
가지고 있을테니 힘내셔서 끝까지 성공하시길 빕니다.
이 사이트에는 주부님이 올리신 글도 많기 때문에 정보를 찾다보면
좋은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을겁니다.
아무튼 다시 한 번 화이팅을 외칩니다.
┼─ 김시연(siyearn@hanimail.com) : 예비단식 1일 12/7 12/08 ─┼
│ 내년이면 30살이된다.
│ 30이되는 2000년의 끝에서 그동안의 내 삶을 돌아보고싶다.
│ 그래서 선택한 것이 단식~
│ 전부터 단식을 한 사람을 보아오면서..늘 대단하다는 생각.
│ 그져 단식하면 종교적인 것과 다이어트로 연관이되곤했는데..
│ 이 사이트에 우연하게 들어와보니..그것이 전부가아니었다.
│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것...내면의 모습을 찾는 것...
│ 미래를 준비하느느 것.... 나의 낡은 습관을 버리는 것...
│ 그리고 새로운 나를 찾아나서는 길이 바로 단식이구나...
│ 이런 생각을 한이후...조금은 두려운 마음과 걱정된 마음으로
│ 한편으론 기대되는 마음으로 단식을 시작하려한다.
│ 한살반된 아기와 남편,,으로 인해 아내와 엄마로 불려지는 것이
│ 익숙해져갈 쯤... 내 삶을 열어가고싶다.
│ 단식을 통해서 내가 얻고자하는 것은.
│ 1. 커피를 끊고싶다. 20살부터 마시기시작한 커피는
│ 이제 중독이되어서..하루에 10잔까지도 마신적이있다.
│ 수십번을 되풀이했던 커피와의 전쟁...이 집착을 끊고싶다.
│
│ 2. 아기낳고나서 눌러앉는 것이 두렵기라두하듯, 허둥지둥 전공을바꿔서
│ 시작한 컴자격증..과정. 수백달러를 쏟아부우면서 끊어놓고서는
│ 늘 멀찍하게 버려둔채...갈등하는 내 의지박약한 모습을 떠나서
│ 나 에겐 마지막일 수도있는 이 기회를 잡고싶다,
│ 나의 미래를 위해...
│
│ 3. 체질개선..! 늘 커피와 과장 사탕 아이스크림 단 것을 달고다닌
│ 내 식습관..폭식과 절식으로 이어지는 망가져가는 식습관, 맵고 짜고
│ 자극적인 것을 좋아하는 내 입맛을 바꾸고싶다.
│ 담백하고..싱싱하한 푸른채소와 과일..그리고 전통차로..
│ 알카리성 체질로 바꾸자.
│
│ 4. 건망증..전부터 있던 건망증이 아기낳고나서 더욱 심해졌다.
│ 머리를 맑게하고싶다.
│
│ 5.성격개조,,때론 기쁘다가도..때론 한없이 저조해지는 내 마음의
│ 흔들림..어떤 이유도없이 찾아오는 이 감정의 기폭을
│ 조절할 수잇는 성숙한 마음으로의 첫발을 내딛고싶다.
│
│ 6. 사랑...
│ 나자신을 사랑하고싶다. 그리고 나를 둘러싼 모든이를 사랑하고싶다.
│
│ 7. 혼자만의 시간갖기..
│ 언제한번 조용히 내 자신을 뒤돌아볼 시간을 가졌던가...
│ 매일매일 시간에 끌려다니는 삶...이 삶을 뒤엎어 내가
│ 삶을..시간을 끌고가고싶다.
│
│ 8. 내 자신의 한계를 느껴보기.. 자신감회복
│ 늘 스스로 자신없어하구 의지력이 없다고 한탄하는 내모습,,
│ 이 모습을 벗어나서 내가 해냈다는..뭐든지 할 수있다는
│ 자신감을 갖고싶다.
│
│ 단식기간..묵상을많이하고싶다.
│
│ 잘 해보자. 화이팅
│ 아침: 호박물..여러잔.
│ 점심: 녹차 여러잔.
│ 아이를 데이케어에서 데리고오는데..그곳에서 아이에게 준 머핀을 보는 순간..
│ 너무나 먹고싶었다..하지만 마음을 차근히하고...
│ 다시 생각해보았다.
│ "마음 굳게 먹으면 세상에 어려운 것이 하나두없다"는 말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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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원래 강하지 않습니까.
세상을 돌아 보아보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저는 보식 3일째인 박성홍이라고 합니다. 이 사이트에 매일 들어와서
하루하루 일기를 쓰고 반성하고 정보를 얻고 합니다.
글을 읽어보니 외국에 계신 것 같은데 먼 곳에 있지만 늘 응원을 보내는 맘을
가지고 있을테니 힘내셔서 끝까지 성공하시길 빕니다.
이 사이트에는 주부님이 올리신 글도 많기 때문에 정보를 찾다보면
좋은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을겁니다.
아무튼 다시 한 번 화이팅을 외칩니다.
┼─ 김시연(siyearn@hanimail.com) : 예비단식 1일 12/7 12/08 ─┼
│ 내년이면 30살이된다.
│ 30이되는 2000년의 끝에서 그동안의 내 삶을 돌아보고싶다.
│ 그래서 선택한 것이 단식~
│ 전부터 단식을 한 사람을 보아오면서..늘 대단하다는 생각.
│ 그져 단식하면 종교적인 것과 다이어트로 연관이되곤했는데..
│ 이 사이트에 우연하게 들어와보니..그것이 전부가아니었다.
│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것...내면의 모습을 찾는 것...
│ 미래를 준비하느느 것.... 나의 낡은 습관을 버리는 것...
│ 그리고 새로운 나를 찾아나서는 길이 바로 단식이구나...
│ 이런 생각을 한이후...조금은 두려운 마음과 걱정된 마음으로
│ 한편으론 기대되는 마음으로 단식을 시작하려한다.
│ 한살반된 아기와 남편,,으로 인해 아내와 엄마로 불려지는 것이
│ 익숙해져갈 쯤... 내 삶을 열어가고싶다.
│ 단식을 통해서 내가 얻고자하는 것은.
│ 1. 커피를 끊고싶다. 20살부터 마시기시작한 커피는
│ 이제 중독이되어서..하루에 10잔까지도 마신적이있다.
│ 수십번을 되풀이했던 커피와의 전쟁...이 집착을 끊고싶다.
│
│ 2. 아기낳고나서 눌러앉는 것이 두렵기라두하듯, 허둥지둥 전공을바꿔서
│ 시작한 컴자격증..과정. 수백달러를 쏟아부우면서 끊어놓고서는
│ 늘 멀찍하게 버려둔채...갈등하는 내 의지박약한 모습을 떠나서
│ 나 에겐 마지막일 수도있는 이 기회를 잡고싶다,
│ 나의 미래를 위해...
│
│ 3. 체질개선..! 늘 커피와 과장 사탕 아이스크림 단 것을 달고다닌
│ 내 식습관..폭식과 절식으로 이어지는 망가져가는 식습관, 맵고 짜고
│ 자극적인 것을 좋아하는 내 입맛을 바꾸고싶다.
│ 담백하고..싱싱하한 푸른채소와 과일..그리고 전통차로..
│ 알카리성 체질로 바꾸자.
│
│ 4. 건망증..전부터 있던 건망증이 아기낳고나서 더욱 심해졌다.
│ 머리를 맑게하고싶다.
│
│ 5.성격개조,,때론 기쁘다가도..때론 한없이 저조해지는 내 마음의
│ 흔들림..어떤 이유도없이 찾아오는 이 감정의 기폭을
│ 조절할 수잇는 성숙한 마음으로의 첫발을 내딛고싶다.
│
│ 6. 사랑...
│ 나자신을 사랑하고싶다. 그리고 나를 둘러싼 모든이를 사랑하고싶다.
│
│ 7. 혼자만의 시간갖기..
│ 언제한번 조용히 내 자신을 뒤돌아볼 시간을 가졌던가...
│ 매일매일 시간에 끌려다니는 삶...이 삶을 뒤엎어 내가
│ 삶을..시간을 끌고가고싶다.
│
│ 8. 내 자신의 한계를 느껴보기.. 자신감회복
│ 늘 스스로 자신없어하구 의지력이 없다고 한탄하는 내모습,,
│ 이 모습을 벗어나서 내가 해냈다는..뭐든지 할 수있다는
│ 자신감을 갖고싶다.
│
│ 단식기간..묵상을많이하고싶다.
│
│ 잘 해보자. 화이팅
│ 아침: 호박물..여러잔.
│ 점심: 녹차 여러잔.
│ 아이를 데이케어에서 데리고오는데..그곳에서 아이에게 준 머핀을 보는 순간..
│ 너무나 먹고싶었다..하지만 마음을 차근히하고...
│ 다시 생각해보았다.
│ "마음 굳게 먹으면 세상에 어려운 것이 하나두없다"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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