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謹賀新年' 이름: 박근수 · 2006-01-02 16:15 · 조회 51
새 하늘을  맞이한 모든 분들 올 한 해도 더욱

건강하시고 뜻하신 바 일들이 잘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소, 돼지는 사람보다 업장이 무겁다는데 그 세포가 사람에게

들어오면 그만큼 오염되어  마음도 손상된다고 하니 고기를

먹어야 할 때 한 번 쯤 생각해  보시고 들고요.

 

해피님, 나나님, 광열님. 그리고 모/든/님..

올 일출도  참으로 장엄하더군요 사람의 눈에 보이는  장면 중에

최고로 아름다운 빛이  바로 이 때가 아니가 싶었습니다.

온 생명을 살리는 생명빛이기도 하여 더 오래 바라보았습니다. 

이광열 · 2006-01-02

전 올해의 일출도 보지 못했읍니다만, 새해는 제가 지난 2년간의 수렁에서 빠져나와
기다가 걷다가 뛰어도 갈 수 있는 한해를 만들겠다는 기대에 부풀어 있읍니다.
새 인생을 열어가는 전환점이 되는 한 해로 만들고 싶읍니다.

이 사이트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이 더욱 향상되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성지연 · 2006-01-03

근수님! 해피님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가족 모두 잘 지내죠? ^^ 올해 하시는 일 모두 술술 잘 풀리시고, 늘 웃음이 가득하시길..

그리고 나단체 가족 여러분들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김현아 · 2006-01-03

복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