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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변보는 방법? 이름: 이광열 · 2006-01-14 06:08 · 조회 259
숙변보는 방법?                      작성일 : 2003/6/19 3:43   

 

숙변은 묵은 변, 오래된 대장 벽의 유착물, 찌꺼기 등을 일컫는 말로 숙변은 하수도의 관이 낡고 녹슬어 관벽에 이물질이 붙이있는 것과 같이 대장에 변이 정체 된 것을 말합니다.

숙변은 정상인의 경우에도 5~7kg, 변비가 심한 사람의 경우에는 9~14kg 정도 몸속에 쌓이게 되는데 오랫동안 이렇게 정체된 숙변은 배설통로를 막고 부패하면서 장속에서 대장균이나 부패균 등 나쁜균을 만나 유독가스를 발생시키고 장의 주름진 곳마다 남아서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집에서 식이요법이나 운동으로 간편하게 제거할 수도 있습니다.

숙변을 제거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근본적인 치료는 변비예방이라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http://info.freechal.com/Activity/IsContent.asp?qnaid=23440

 

 

숙변

송치욱/교수·고려대안암병원 내과   한겨레신문 1996-3-6(?)

 

`모든 질병의 원인은 숙변이다'라는 등 언제부터인가 `숙변'이라는 말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실상 숙변이란 서양의학은 물론 한의학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용어이다. 단식이 건강에 좋다고 주장하는 일본의 몇몇 사람들이 쓰면서 국내에 수입된 새로운 용어인 것이다.

 

처음에는 숙변을 위장의 처리능력을 넘게 부담을 주었을 때, 곧 과식을 하였을 때 장관 속에 정체하는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류를 포함한 장관 내용물이라고 정의했다. 하지만 그뒤 자연건강법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이런 정의를 멋대로 확대 해석했다. 숙변이 몸속에 남아 독으로 작용해 자가중독을 일으켜서 암, 변비, 설사, 치질, 복부팽만 등을 비롯해 만병을 일으키는 원인인 것으로 변한 것이다.

 

어떤 사람은 단식을 하더라도 대변을 보는 것이야말로 숙변이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이것은 위장관의 생리를 모르는 주장이다. 날마다 2백50g 정도의 작은창자 상피세포들이 떨어져 나가는 데다 단식중에도 여러가지 분비액과 큰창자에 사는 박테리아가 계속 증식하기 때문이다.

 

또 남아있는 변이 자가중독을 일으킨다는 주장은 지나친 비약이다. 단백질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부 독성을 띠는 대사물질이 간이나 콩팥이 나쁜 환자에게는 이상을 가져올 수도 있다. 그러나 건강한 사람에게서 나오는 대부분의 단백질대사 물질들은 주로 콩팥과 간을 통해 충분히 배설된다.

 

그렇다면 현대의학의 관점에서 볼때 `숙변'의 실체는 무엇인가. 결국 변비와 대장의 기능장애 차원에서 이해해야 마땅하다. 변비만큼 원인이 다양하고 복잡한 것도 드물다. 변을 보는 횟수가 적은 사람, 매일 보긴 하지만 변기에서 시간을 오래 보내는 사람, 변을 보고 나서도 개운하지 않은 사람, 딱딱한 변을 보는 사람 등이 제각기 변비라며 병원을 찾는다. 환자에 따라 호소하는 증상도 다르다. 검사를 해보아도 대장이 무력해 생기는 변비, 항문 부위에서 배출이 안되서 생기는 경우 등 간단하지 않다. 결국 `숙변'이란 현대의학에서 변비의 원인을 명쾌하게 규명하지 못해 생긴 비제도권 의학용어로 볼 수 있다.

http://myhome.hitel.net/~keundor/nonortho/stool01.htm

 

 

장에 오래된 숙변 노페물 청소 

 

장에 오래된 숙변이란

사람의 장벽에는 융모(絨毛)라고 하는 무수한 돌기(突起)가 있는데 이 융모에 음식물의 부패된 찌꺼기가 끼면 영양분을 골고루 흡수할 수 없게 되며 속이 더부룩하거나 아랫배가 나오고, 허리가 굵어지며, 몸이 무겁게 느껴진다. 특히 동물성 지방질 같은 것이 끼이면 다른 음식물과 함께 장벽에서 부패하는데 이것을 숙변(宿便)이라고 한다.

 

숙변이 융모나 장벽에 끈적끈적한 상태로 오랜 시간동안 머무르게 되면 유해가스가 발생하면서 계속 썩어서 독이 생기고 이 독은 장벽을 통해서 혈액 속으로 흡수되어 피를 더럽혀서 효소의 활성을 저해하고 건강을 해치게 된다. 이뿐 아니라 숙변은 장벽에 붙어 영양분의 흡수를 막는다. 소화된 음식물은 주로 장에서 흡수되는데 장은 식물로 비유하면 갖가지 영양을 흡수하는 뿌리 인 것이다. 아무리 큰 나무라도 뿌리가 상하면 말라죽은 것처럼 사람도 숙변이 쌓여 있으면 건강을 유지할 수 없다.

 

건강을 위해서는 효소절식을 하는 것이 좋다

효소절식을 하기 전에 먼저 종합구충제를 먹고, 절식을 시작하는 날은 장완화재(통변재, 마그네슘)를 효소원액을 섞은 물로 먹고 나면, 통변을 하게 되므로 고여있는 대변이 일시적으로 배출된다. 그런 후에 효소원액을 아침, 점심, 저녁 식사시간에 밥 대신 1회마다 효소원액60㏄와 물180㏄이상을 섞어서 1일 3회 먹고, 그리고 아침과 점심사이, 점심과 저녁사이, 저녁과 취침사이 식간에는 효소원액 30㏄에 물120㏄를 섞어서 3번 먹고, 이렇게 도합 하루 6번을 미지근한 물에 마시면 배도 고프지 않고 활동하는데 지장이 없다. 또한 각자 체질과 증상에 따라서 녹색군단을 1회에 25∼30알 정도를 1일 3회 함께 먹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절식한 후에 절식한 날짜만큼 보식을 해준다. 보식할때는 생식효소 2수저을 뜨거운 물에 넣어고, 9번 구운 죽염으로 약간 간을 맞추어서, 잘저어서 식으면 천천히 수저로 떠서 씹듯이 먹는다. 보식기간에도 효소원액은 보식이 끝날때까지 절식 때와 똑같이 1일 6회 먹는다. 절식기간은 보통 7일∼15일, 21일 등인데 각자 체질이나 증상에 따라서 절식 날짜를 잡는 것이 좋다.

 

효소절식(단식)을 하게되면

배속에 오래 묵은 숙변이 빠지게 되는데 마치 때가 많이 낀 옷을 비누칠을 하여 주물러서 세탁을 하면 깨끗한 옷이 되는 것처럼 우리 몸도 이처럼 효소절식을 하여 깨끗하게 체질개선이 되면서, 간이나 신장에 쌓여있는 독소가 빠지고 낡고 시들은 병든 세포들이 조직으로부터 빨리 분해되어 소멸되고, 새로운 싱싱한 세포로 대체되는 것이다 그것은 곧 세포의 자기갱신(自己更新)을 의미한다. 새로운 효소도 잘 만들어지고, 가스가 차서 더부룩하고 답답하던 배도 가스가 빠져 몸이 가볍고 시원해지고, 지방질이 효소에 의해 분해되면서 날씬한 몸매를 갖게되며, 피부에 생기가 돌면서 기미·여드름·죽은깨 등이 없어져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게 해주며, 평소에 가지고 있던 질병도 빨리 회복되게 하면서 건강하게 해준다.

http://www.freshbody.co.kr/submenu/bowel/bowel004.html

 

 

숙변에 대해 인터넷 서핑을 하며 조회된 글 중의 일부를 발췌하였습니다.

현대의학과 자연의학 민간요법이 서로 주장하는 글이 섞여 있습니다.

여러 회원분께 참조가 되길 바랍니다.

단 이 글들은 저의 소신과 모두 일치하지 않음을 밝힙니다.